중국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들 중 일부가 중국 회사와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요구하는 임금 인상안을 중국 측이 수용할 경우 노동자들의 중국 체류가 자연스럽게 연장될 것이라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11일 중국의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노동자들 일부가 이달 초부터 임금 인상안이 포함된 업무 연장 재계약을 준비 중이다. 각 회사마다 계약 날짜와 연장 기한이 … 해외 파견 北노동자들, 임금 인상안으로 中과 재계약?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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