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화물열차 운행 후폭풍?…북한 외화 환율, 연일 ‘고공 행진’
지난 16일 북중 화물열차 재개 이후 북한 외화 환율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북한 당국은 무역 재개와 관련한 확실한 지시를 내놓지 않고 있지만 무역 일꾼이나 돈주들은 수입 확대를 기대하고 외화를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데일리NK의 북한 시장 물가 정기 조사 결과, 24일 북한 원·위안화 환율은 평양 860원, 신의주(평안북도) 870원, 혜산(양강도) 890원으로 나타났다. 신의주의 경우 북중 화물열차 … 북중 화물열차 운행 후폭풍?…북한 외화 환율, 연일 ‘고공 행진’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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