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우여곡절 끝에 국가식량판매소 개소…시장 영향은 ‘미미’

식량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최근 개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주민들의 이용이 부진해 시장 곡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아닌 것으로 분석된다. 1일 데일리NK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각 지역에 국가식량판매소가 개설돼 운영을 시작했으며 쌀과 강냉이(옥수수)를 주로 판매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쌀과 강냉이 외에 다른 곡물이나 식품은 판매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북한 … 북한, 우여곡절 끝에 국가식량판매소 개소…시장 영향은 ‘미미’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