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정찰총국 부총국장 중앙당 간부로… “黨지도로 사이버전 강화”

최근 북한 당국이 대남과 해외공작을 총괄하는 정찰총국 부총국장으로 김선일 전(前) 노동당 대외정보조사부 35호실 실장(50대 초반)을 임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화벌이 수단으로 사이버 공격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북한이 관련 시스템 보강 및 인력 관리 강화를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는 평가다. 내부 군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최근 정찰총국 부총국장이 중앙당에서 새로 임명됐다”면서 “이전 중앙당 대외정보조사부 35호실 실장이었던 김선일이라는 … 신임 정찰총국 부총국장 중앙당 간부로… “黨지도로 사이버전 강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