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둥 내 북한 노동자들 귀국 중…체류 기간도 1주일로 제한”

최근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단둥(丹東)의 북한 노동자들이 대거 귀국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감지된 움직임으로, 이에 상당히 영향을 받은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북한 사정에 밝은 한 대북 소식통은 14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3월 초에 중국 당국이 단둥에 있는 북한 주민을 대상으로 비자의 체류 기간을 일주일로 제한했다”며 “단둥 시내에 있는 백마강 불고기 … “단둥 내 북한 노동자들 귀국 중…체류 기간도 1주일로 제한”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