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애자공장서 생산한 애자 ⅓ 불량…평양종합병원 건설 제동
북한 함경북도 경성애자공장에서 생산해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에 올려보낸 전기 절연체 애자의 3분의 1이 불량품으로 판명이 나 한바탕 소동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에 “경성애자공장에서 생산해 8월과 9월 초에 평양종합병원 건설장에 올려보낸 전기절연 특성의 전기 애자들이 3분의 1이나 불합격돼 간부들이 처벌 직전에 놓여있다”고 전했다. 북한이 올해 정주년을 맞는 10월 10일 당 창건일에 평양종합병원 건설을 성과로 … 경성애자공장서 생산한 애자 ⅓ 불량…평양종합병원 건설 제동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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