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정치범, 방사능 노출된 채 풍계리 核실험장서 강제노역”
북한이 최근 4차 핵실험을 강행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굴착 공사 등에 ‘16호 관리소’(화성 정치범수용소) 수감자들을 강제 동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살인·고문 등 인권유린 범죄가 자행되고 있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정치범들이 이번에는 마땅한 보호 장비 없이 방사능에 노출된 채 강제노역에 동원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당국이) 16호 관리소 수감자들을 풍계리 핵시설 굴착(掘鑿) 작업에 … “北정치범, 방사능 노출된 채 풍계리 核실험장서 강제노역”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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