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예비 식량’ 풀어 무산광산 노동자 중심 식량배급

최근 북한 최대 철광석 광산인 무산연합기업소를 중심으로 무산군에 ‘2호미(전시 예비 식량)’가 배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7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6월 햇감자 배급이 끝나면서 군 인민위원회 군수부의 승인으로 군내에 있는 2호 창고의 식량이 주민들에게 배급되고 있다“면서 ”무산군 주초구 육동 골안에 위치한 2호 창고에서 매일 한두 번의 식량 반출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무산군 내 공장 … ‘전시 예비 식량’ 풀어 무산광산 노동자 중심 식량배급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