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막힌 北 교화소 면회, 이달 말까지 일시적 허용

북한 당국이 김일성 사망일(7월 8일)을 계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금지됐던 전국 교화소 면회를 7월 한 달간만 허용한다는 방침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전국의 교화생 가족들이 기한 내 면회를 마치기 위해 바삐 움직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데일리NK 북한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6일 사회안전성 교화국은 전국의 교화소에 ‘수령님(김일성)의 서거일을 맞으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전염병으로 막힌 면회를 … 코로나에 막힌 北 교화소 면회, 이달 말까지 일시적 허용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