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미협상국, 바이든 당선에 최선희 중심 새판짜기 돌입”

미국의 새로운 행정부 출범을 앞두고 각국이 새로운 대미(對美) 전략 수립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북한 당국도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대통령 당선 이후 외교 전략을 다시 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외무성 내 대미협상국을 해체하지 않고 강온양면 전략 마련에 몰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13일 데일리NK 평양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9일 오전 중앙당에서 외무성에 미국 대통령 … “北 대미협상국, 바이든 당선에 최선희 중심 새판짜기 돌입”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