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FP, 북한의 식량사정 심각

평안남도 대동군에 있는 한 유치원 어린이들이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 WFP 관계자가 7월 북한을 직접 방문해 촬영한 사진으로 최근 WFP 베이징 사무소의 제럴드 버크(Gerald Bourke) 대변인은 북한의 식량위기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고 밝힌바 있다./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18일 = 연합

▲ 평안남도 안주시 국영 육아실/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20일 = 연합

▲ 평안남도 태동군 유치원/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18일 =연합

▲ 평안남도 안주시 국영 육아실/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20일
=연합

▲ 평안남도 평성시의 고아원에서/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21일 = 연합

▲ 황해북도 은파군 국영 육아실/ World Food Programme 2005년 7월 19일 =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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