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
Pyongyang
2021년 12월 4일 (토요일)
태그 8차 당대회

태그: 8차 당대회

양강도당, 5개년 계획 첫해 총화… “경제과업 첫 자리에 놓고…”

북한 양강도 당위원회가 최근 전원회의를 열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첫해 국가정책 집행 상태를 점검하고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한 대책을 토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김정은, 김여정에 軍 후방부문 임의시찰 권한 줘…내부 바짝 ‘긴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에게 군 후방부문을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는 권한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주로 대남, 대미 사업을...

평양 송신·송화지구 살림집, 전기·난방 ‘걸림돌’…올해 완공 불투명

북한 평양의 송신·송화지구 살림집 건설 공사에서 전력과 난방을 해결하는 문제가 심각히 제기돼 올해 중 완공은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군사대학·군관학교 졸업생 인사권 쥔 軍 간부부, ‘숙제 돈’ 요구

북한군 장교 양성기관인 군사대학과 군관학교가 가을 졸업 시즌을 맞은 가운데 북한군이 졸업생인 초급 장교들을 각급 부대에 신설된 전문 건설부대 지휘관으로 대거 배치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는...

중앙당 선전선동부, 언론부문 ‘문필전사’ 실력·당성 강화 주문

중앙당 선전선동부가 주민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키고 사상적으로 교양하는 데 앞장서는 각 지역의 언론인들이 실력과 당성을 키워야 한다는 내용으로 방침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와의...

北 간부들, 통신연락선 복원에 “의미 없어…남조선 평화 구걸”

남북 간 통신연락선이 복원됐다는 소식을 접한 일반 북한 주민들은 남측의 식량 지원 여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그만큼 주민들이 ‘먹고사는’ 것에 절실함을 느끼고 있다는...

黨 선전선동부, 영화 속 오류 찾아내 편집할 ‘기술부’ 새로 꾸렸다

북한 중앙당 선전선동부가 선전교양용 영화들의 영구적인 보존·관리·이용을 위해 최근 직속으로 3개 기술부를 조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서들은 김정은 체제에서 숙청·처형된 이들이 등장하는 장면을 모조리...

북한 농근맹대회 임박?…맹원들 속에선 ‘1호 행사’ 기대감도

북한의 4대 근로단체 중 하나인 조선농업근로자동맹(농근맹)의 일꾼들이 5년 만에 열리는 제9차 농근맹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수도 평양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져 대회 개최가 임박한 것으로 관측되고...

6월 중순 예고된 여맹 대회…참가자 10~13일 평양 집결 포치

북한이 이달 중순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7차 대회 개최를 예고한 가운데, 대회 참가자들은 10~13일 평양에 집결하라는 내적 포치가 내려져 현재 관련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北 농업성 “버섯증산 활동 벌여라” 지시…내부선 “막무가내” 불만

북한 내각 농업성이 최근 전국 도·시·군·구역의 기관기업소들과 농장들에 버섯증산 활동을 활발히 벌이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5일 데일리NK에 “농업성은 지난 10일 인민생활 향상을...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