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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3년 1월 29일 (일요일)
태그 10호 초소

태그: 10호 초소

독감 환자 급증에 평양시 출입 한층 강화…격리 시설 보내기도

최근 북한이 독감 환자 증가세에 수도 평양시 출입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12일 데일리NK에 “지난 5일부터 평양시 외부인 출입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며...

北, 러시아에 재래 무기 제공하고 대가로 유류·가스 받았다

북한 당국이 러시아와의 무기 거래설을 거듭 부인하고 있지만 실제 북한이 러시아에 수차례 재래 무기를 공급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의 발표대로 중동이나 아프리카 등 제3국을...

여맹대회 참가 대상자들, 평양 못 갔다…道 소재지서 일단 대기 중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제7차 대회 참가 대상자들이 현재 각 도(道) 소재지에 모여 평양 집결에 대한 조직적인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당 전원회의 개최 여파로...

평양시 떠들썩하게 한 명호동초소 단속 사건…가발 썼다 ‘혼쭐’

북한에서는 개인의 필요에 따라 가발을 쓰는 것이 단순한 ‘라이프스타일’(life style)의 문제가 아닌 엄중한 국가적 문제로 여겨진다. 실제 가발을 쓰려면 시·군·구역 안전부 주민등록과에서 가발 쓴...

北, 잣 수확 시작되자 강도 높은 단속 예고… “잣 단속 상무...

북한 당국이 잣 수확철을 맞아 국경 지역 주민들이 잣을 빼돌리지 못하도록 강도 높은 단속을 예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정부가 9월과 잣 수확철을...

‘차(車) 벌이’ 장사꾼 늘자 “불법 개인소유 차량 단속하라” 지시

북한이 최근 불법으로 개인 차량을 소유해 돈을 버는 행위를 통제하기 위한 움직임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개인차를 소유한 주민들이 늘어나면서 정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