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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9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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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화장

“신의주 교화소서 시체 70여구 집단 소각…전염병 돈다는 소문도”

최근 평안북도 신의주에 위치한 교화소에서 시신 수십여 구를 한꺼번에 화장(火葬)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서 최근 발열과 기침, 구토 등의 증상이 집단으로 나타났다는 증언도 나왔다. 23일 복수의...

또 하나의 ‘희생자’… “폭풍군단 총격에 재입북 시도 주민 사망”

최근 북중 연선에서 재입북을 시도하려던 주민이 폭풍군단 총격에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분계선 내 접근 시 사격’이라는 포고에 희생당한 북한 주민이 한 명...

북한도 추석 성묘 어려워… “산 사람 입에 거미줄” 식량 사정 악화

올해 북한 달력에 9월 21일 추석은 빨간날로 국가적 휴식일로 표기됐다. 북한 주민들에게 추석은 생일 다음으로 오로지 본인과 가족들만을 위한 유일한 '가족 명절'이다. 남한처럼 ‘민족의 대이동’은...

교화소 영양실조 사망자 속출… “가족들, 비루스로 면회도 못 가”

북한 평안남도 개천교화소에서 영양실조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교화소 내 치료 여건이 악화됐고, 영양 보충에 도움을 줬던 면회마저 대폭 줄었기 때문이라는 게 소식통의...

[객원칼럼] 북한의 산림복구 10개년 전투, 일부 성과 나타나

북한은 1월 8차 당대회에서 경제분야에서 지난 5년간 100여만 정보의 산림을 새로 조성했다고 산림부문 성과를 발표하였다. 거듭되는 홍수 및 산사태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김정은 집권...

행방불명된 50대 밀수꾼 시신으로 되돌아와…가족들은 ‘울분’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보위부가 중국으로부터 한 밀수꾼의 시신을 넘겨받은 뒤 자의적으로 화장(火葬)해 가족들이 울분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데일리NK에 “온성군 보위부는 지난 4월...

“사망했으니 뼛가루 가져가라”…北 코로나 격리시설서 무슨 일이?

북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인한 격리자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격리 시설 수용자들이 참혹한 환경에 놓여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기본적인 의약품이 없어 제대로...

“전거리 교화소 ‘불망산’서 시신 소각…타지 않은 뼈는 방치”

함경북도 회령에 있는 전거리 교화소(교도소)에 화장터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시설이 아니어서 타지 않은 뼈들이 방치되고 있다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북한 내부소식통은 6일...

[이광백 칼럼] 南 민간인을 총으로 쏘아 죽인 잔인한 김정은 정권

북한 당국이 바다에서 표류하고 있는 한국 민간인을 총으로 쏘아 죽이고, 시신을 불태웠다. 우리 군 당국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서해어업지도관리단 소속 어업지도선 선원 A(47) 씨는 지난 21일...

“北, ‘신종 코로나 비루스 예방한다’면서 모든 사망자 화장 지시”

최근 북한 당국이 모든 사망자를 화장(火葬)하라는 지시를 지역 기관에 하달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10일 전해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침의 일환이지만 사망원인과 관계없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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