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C
Pyongyang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태그 핵무기

태그: 핵무기

북한 군, 남북 연락선 재가동 前 ‘한류 경계’ 사상교양 돌입

북한이 오늘(4일) 9시부로 일방적으로 차단했던 남북 통신연락선을 재가동한 가운데, 최근 인민군대 내에서 ‘한류(韓流) 확산을 경계하라’는 사상 교양을 강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데일리NK 평양시 군 소식통에...

北 고위소식통 “통신선 복원 우리가 제안”…군사행동 명분쌓기?

한미연합훈련 사전연습이 시작(10일)되자마자 북한이 기다렸다는 듯 연일 대남 비난전에 나서며 남북 간 정기통화에도 응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통신연락선 복원을 먼저 제안했다는 북한 내부...

김정은, 전략군 개편 지시… ‘美공격 대비 中방어도 염두’ 언급

북한 당국이 최근 개최된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에서 탄도미사일을 운용하는 전략군 지휘부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격과 방어 임무를 세분화하고, 동시에 전략군 중심으로 전투...

북한, 평산에 돌연 출입통제 강화…핵물질 생산과 연관?

북한 당국이 황해북도 평산군에 대한 출입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산 우라늄 광산에서 이뤄지고 있는 핵물질 생산 사실이 외부로 알려지는 것을 막기 위한...

‘단교’ 강공 카드 내놨지만…北, 말레이 사태 동요 확산 노심초사

말레이시아가 불법 자금세탁 혐의를 받는 북한 무역일꾼을 미국에 송환한 일을 계기로 북한이 말레이시아에 단교를 선언하는 등 관계가 최악으로 치달았다. 이런 가운데, 북한 당국이 해외 파견...

탄도미사일 운용 전략군 부대, 복무기간 단축 대상서 제외

북한이 경제 부문에 인력 투입을 확대하기 위해 군 복무기간을 줄이기로 결정한 가운데, 핵무력 증강이 복무기간 단축 결정의 핵심 근거가 됐다는 전언이다.  8일 데일리NK 내부 고위...

北 국경 주민들, 당 대회 결정에 ‘싸늘’… “또 백성들만 죽겠다”

▶이전 기사 보기: 새해 벽두에 열린 8차 黨대회, 당 간부들은 어떻게 봤을까? 북한의 최대 행사인 8차 당 대회가 8일간의 일정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당 대회는...

새해 벽두에 열린 8차 黨대회, 당 간부들은 어떻게 봤을까?

북한이 사상 처음으로 새해 벽두에 당(黨) 대회를 열고 국가 주요 정치·경제 사안들을 논의·결정했다. 지난 2016년 7차 당 대회 이후 4년 8개월 만에 열린 이번...

[김정은에 보내는 탈북 작가의 편지] 진정한 지도자가 되는 길

안녕하십니까? 새해 당신의 당(黨) 직함이 선대 수령들(김일성·김정일)처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바뀌었네요. 지난 10년간 ‘제1비서’ ‘위원장’ ‘총비서’ 등 3번이나 바뀌니 너무 식상하며 이제는 부친(김정일)을 ‘영원한 총비서’라...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