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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1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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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탄광

[포토] 개천 정치범수용소 본부에 대형건물 3개 신축 확인

북한 정치범 수용소의 하나인 14호 관리소는 평안남도 개천시 외동리에 위치하며, 대동강을 사이에 두고 동남쪽 2㎞ 거리에 또 다른 수용소인 18호 관리소와 마주하고 있다. 이곳에서 수용자들은...

北에 남겨진 전쟁포로들의 비참한 삶…후손은 ‘꽃제비’로 전락

한국전쟁 중인 1951년 인민군에 포로로 잡힌 최 모 씨는 2005년 사망 시까지 꼬박 54년을 북한에서 숨죽이고 살았다. 그의 아들은 최 씨가 일하던 함경북도 아오지탄광에서...

개성시, 남아도는 노동력에 “탄광·광산·농촌 자원하라” 호소

북한 개성시 당위원회가 공장·기업소 인력 축소 필요성을 내세워 주민들을 탄광, 광산, 농촌으로 보내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개성 소식통은 3일 데일리NK에 “개성시당이 지난달 26일 '시...

강제노동 ‘온상’ 18호 관리소, 급식·근로 환경 열악… “짐승 취급해”

북한 평안남도 북창 18호 정치범수용소의 수감자들이 석탄 채굴에 동원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의 급식 및 근로 환경도 상당히 열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18호 관리소, 채굴 석탄 절반 ‘밀수’… “수감자 할당량 줄지 않아”

강력한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탄광에서 채굴되는 석탄의 양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이 중 일부는 중국으로 밀수되고 있어 대북 제재에 구멍이 생긴...

북한, 조기 및 만기제대 군인 5000명 탄광‧농어촌에 집단배치

최근 북한에서 5000여 명의 조기 및 만기제대 군인들이 탄광, 광산, 농어촌 등 험지에 집단 배치 명령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군 복무기간 단축(남성 9~10→7~8년, 여성...

군복무기간 단축에 반기든 軍 간부…결국 ‘오지로 추방’

연일 경제 개혁을 강조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생산분야에 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군인들의 의무 복무기간을 줄이는 방안(남성 : 9~10년→7~8년, 여성 : 6~7년→5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풀판조성 대신 옥수수 심어 이득 취한 축산기지 간부, 탄광 추방

북한 강원도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한 간부가 풀판을 조성해야 할 땅에 옥수수를 심어 개인적으로 이득을 취한 것이 들통나 최근 가족들과 탄광에 보내진 것으로 전해졌다. 강원도 소식통은...

폭우에도 작업 내몰린 탄광 노동자들…갱 침수·붕괴로 사망

북한 평안남도 안주탄광의 노동자들이 폭우로 인한 갱 침수와 붕괴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피해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기업소가 아랑곳하지 않고 석탄 생산을...

“무역 차단에 내부 시장으로”…국영 탄광도 자체 돈벌이 열중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조치로 북한 석탄 수출길이 막히면서 돈벌이가 주춤하자 관련 단위들이 북한 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에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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