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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8일 (일요일)
태그 초모

태그: 초모

함흥시 군사동원부 부부장, 징집 대상자 부모에게 뇌물 받았다가…

징집 대상자 부모에게 뇌물을 받은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의 군사동원부 부부장이 계급 강등 처벌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중순 함흥시 군사동원부...

북한 올가을 초모생 40%, ‘전략군’에 배치… “핵무기 개발 더 박차”

최근 북한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등 전략무기를 운용하는 전략군과 군사건설국을 중심으로 신병 모집 사업이 진행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특수부대를 중심으로 전쟁 준비 및 국가방위력 완성과 함께 ‘인민대중제일주의’ 실현에...

2015년 女 의무복무제 방침 내렸다가 ‘1호 보고’ 후 슬그머니…

북한이 지난 2015년 여성 의무복무제 방침을 내렸다가 이후 스리슬쩍 무산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2014년 초부터 전투단위 남성 편제를...

軍 ‘입대장사’하다 줄줄이 처벌…전재선 아들만 ‘솜방방이’?

8차 당대회 이후 진행된 인민군 대열정리 사업에서 총참모부 대열보충국 간부가 ‘입대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문제시돼 처벌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정일 시대 군부 핵심 인물...

군복무기간 단축에 반기든 軍 간부…결국 ‘오지로 추방’

연일 경제 개혁을 강조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생산분야에 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군인들의 의무 복무기간을 줄이는 방안(남성 : 9~10년→7~8년, 여성 : 6~7년→5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148cm 미만 병역 면제”…2020년 달라진 北 초모 기준

북한군이 지난달 중순 시작된 인민군 징집 신체검사에서 현역복무 가능 남성의 신장기준을 148cm까지 정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전해왔다. 2012년부터 적용한 기준(142cm)보다 상향조정된 것이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5일 데일리NK와...

“폐병 의심자 가차없이 누락”… 북한군, 봄 신병모집 ‘기준 강화’

북한 군(軍) 당국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에도 봄 신병모집 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 '복병'에도 군 행정 시스템은 흔들리지 않는다는 점을 과시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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