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 C
Pyongyang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태그 청진

태그: 청진

청진종이공장 들어온 파지 속에 혁명전통 인쇄물이?…내부 ‘발칵’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신암구역 종이공장이 모아들인 파지들 속에서 혁명전통 인쇄물들이 발견돼 현재 집중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31일 데일리NK에 “지난 21일 신암구역...

청진 포항광장 공사 비용 주민들에 부담… “강압적으로 빨아내”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에 있는 포항광장을 재조성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건설에 필요한 비용을 주민들에게 부담시키고 있어 내적으로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태양절 무도회 후 코로나 의심증세…청진시 주민들 ‘자가격리’

북한의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4월 15일, 태양절) 당일 경축 무도회에 참가한 함경북도 청진시의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여 자가 격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청진 포항광장 재조성 사업 진행…건설 동원 주민들 ‘한숨’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에 있는 포항광장을 새롭게 꾸리라는 도당위원회의 지시가 내려지면서 현재 청진 시내가 들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도당위원회는 청진시 포항구역에 있는...

한때 성했던 ‘써비차’ 코로나로 쇠퇴기… “사업자 50% 이상 줄어”

한때 공급 과잉으로 일감 확보 경쟁이 치열했던 북한의 ‘써비차(service-car·개인 운수차)’ 사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쇠퇴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간 이동이 통제되면서 써비차에...

청진 수남시장 조미료 장사꾼들, 업종 바꿔 밀수품 몰래 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물건이 없어 장사하기 힘들어진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 상인들이 업종을 바꿔 밀수품을 몰래 판매하다가 안전부에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청진서 ‘시장 거리두기’ 완화…주민들 새 방역 지침에 “더 불편”

북한이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들에 새로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제시해 주민들 사이에 불만이 제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청진시 장마당에서는 코로나...

청진 맹인신발공장 노동자가족 장사 떠나다 단속…지배인은 철직

북한 함경북도 청진의 맹인신발공장 노동자 가족 5명이 이달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한 당국의 거리두기 방침을 어기고 장사를 떠났다가 단속에 걸려 연대적인 책임으로...

北, 黨 대회 참가자에 손목시계 선물…주민들 “경제 파탄났나”

북한 당국이 8차 당(黨) 대회 참가자들에 손목시계를 선물한 것으로 전해졌다. 요란했던 선전에 비해 보잘것없는 선물에 주민들이 ‘국가경제 파탄’을 거론하는 등 뒷말이 많다는 전언이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北 과도한 단속에…청진서 멀쩡한 소년 꽃제비로 몰려 ‘봉변’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강력한 이동 통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함경북도 청진에서 한 소년이 당국의 과도한 단속에 무고하게 꽃제비 상무에...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