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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22일 (화요일)
태그 중앙당

태그: 중앙당

여맹대회 참가 대상자들, 평양 못 갔다…道 소재지서 일단 대기 중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제7차 대회 참가 대상자들이 현재 각 도(道) 소재지에 모여 평양 집결에 대한 조직적인 지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당 전원회의 개최 여파로...

일부 국가식량판매소, 판매 실적 부풀리려 설탕·조미료도 팔았다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쌀과 옥수수 등 곡물 이외에 가공식품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가가 가공식품을 일괄적으로...

북한, 전문시장 전환 논의했지만 결국 백지화…장세는 확대될 듯

북한 당국이 종합시장을 전문시장으로 축소하려 했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계획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시장 및 상업 활동을 국가의 통제하에 두기...

건설비리 저지른 7총국 정치위원 공개처형…평양서 음모론 ‘솔솔’

국가적 건설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북한 조선인민군 7총국의 50대 정치위원이 직권을 남용해 건설 비리를 저지른 것으로 이달 중순 공개처형된 것으로 31일 전해졌다. 데일리NK 평양 소식통에...

금요노동 나간 중앙당 간부들, 신소돼 처벌 받았다…무슨 일?

현재 북한 전역에서 ‘모내기전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모내기 현장으로 금요노동에 나선 중앙당 간부들이 특권의식에 젖은 행동으로 당적 경고 처벌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북한, 무연고 노인에 자체 개발 주사제 시험…잇따른 사망 ‘발칵’

북한의 대표적인 제약공장인 룡흥제약공장에서 자체 개발한 주사제를 투여받은 주민들이 잇달아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중앙당이 직접 해당 기관에 대한 검열조를 구성해 파견하는 등 당국에...

“북한, 우라늄 수출 권한 축소…핵심 기관만 접근 가능 조치”

북한에서 우라늄 채굴 확대와 관련한 정황이 속속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최근 황해북도 평산 우라늄 정광을 일부 핵심 기관만 수출할 수 있도록 규제한 것으로...

충수염 고통 참아가며 경축공연을…北, 충성심 대대적 선전

지난달 25일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진행된 조선인민군 창건일 경축공연에서 충수염(맹장염)의 고통을 참고 무사히 행사를 마친 뒤 쓰러진 여성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충성심을 평가받고 널리 소개된...

“최대 2만 달러 뇌물 착복”…중앙당 간부 2명, 가족과 추방됐다

최근 북한 조직지도부 간부부에서 뇌물수수 혐의가 드러나 해당 간부 2명이 가족과 함께 농촌으로 추방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3일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중앙당 조직지도부 간부부...

리을설 손주들, 집안싸움 벌여 ‘물의’…존함시계까지 훔쳤다

김일성, 김정일 등 역대 북한 최고지도자 보위에 일생을 바쳐 국가원로급으로 대우받는 리을설 원수(2015년 사망)의 자손들이 국가보위성까지 동원해 집안싸움을 벌인 일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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