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
Pyongyang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태그 제대

태그: 제대

생계난 겪는 군관들 제대 희망…국방성 “반역행위” 저지 나서

최근 북한 군인 가족의 생활이 어려워지면서 제대를 원하는 군관들이 늘어남에 따라 국방성이 이를 저지하기 위해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최근 우리나라 군관들이...

“무조건 간부로 발전해야” 부모 강요 시달린 외동딸, 결국…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무조건 간부가 돼야 한다는 부모의 강요에 시달리던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군 복무 단축으로 제대하게 된 7군단 군인, 홧김에 불 질러

북한 남성의 군 복무기간이 9~10년에서 7~8년으로 단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초 함경남도 주둔 7군단 소속의 한 군인이 그간 상당량의 뇌물을 바치고도 입당(入黨)하지 못하고...

군복무기간 단축에 반기든 軍 간부…결국 ‘오지로 추방’

연일 경제 개혁을 강조하고 있는 북한 당국이 생산분야에 인력을 투입하기 위해 군인들의 의무 복무기간을 줄이는 방안(남성 : 9~10년→7~8년, 여성 : 6~7년→5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덕 피해복구 동원된 軍 만기복무생들, 내년 봄으로 제대 연기

북한 하전사(병사)들의 입대와 조동, 제대를 관장하는 군 대열보충국이 검덕지구 피해복구 현장에 투입된 만기복무생들의 가을 제대를 내년 봄으로 미룬다는 명령문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주요...

북한군 1차 정기 제대, 코로나로 2주 연기…군 내부 ‘뒤숭숭’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코로나 19 여파로 올해 북한군 1차 정기 전역 대상자 명단이 2주가량 늦게 발표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년 2월 초에 이뤄지는 인민무력성 대열보충국(부사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