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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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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장마당

봉쇄 후폭풍… “집 팔고 마지막 만찬 뒤 일가족 자살하기도”  

이전 글 보기 : “느닷없는 외출 금지…굶어 죽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시장만 제대로 가동되면 정부에서 안 도와줘도 인민들이 알아서 잘 살 수 있다. 우리가...

코로나 여파에 매대 팔기 나선 北 시장 상인들…품목 바꾸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북한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장사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오던 주민들이 장마당 매대를 팔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돈벌이하러 중국 갔던 北여성, 삼지연 들어와…또 20일간 봉쇄

돈벌이를 위해 중국으로 넘어간 북한 여성이 지난달 말 양강도 삼지연시로 다시 들어오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지연에는 20일간의 봉쇄령이 내려졌고, 최근에야 해제됐다는 전언이다. 양강도...

코로나 확진자 없다던 北 “거리두기 엄격 준수” 긴급 지시문 내려

북한 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생활 속 거리두기 준칙을 엄격히 준수하라는 내용의 긴급 지시문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정부가 지난...

청진시 구역 간 유통 금지·시장 폐쇄…김장 배춧값 상승에 ‘한숨’

북한 당국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차단을 내세워 함경북도 청진시의 구역 간 유통을 막고 시장도 봉쇄해 주민들이 생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함북서 일부 물가 9배로 치솟아…길가서 온가족 굶어 죽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내세운 북한 당국의 강력한 통제 속에서 국경 지역 물가가 폭등해 주민들의 생활고가 극심해지는 가운데, 굶어 죽는 사례도 지속 발생하면서 전례...

함북도서 9명 도적떼 공개재판…주민들 “먹고살기 어려우니…”

최근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구역에서 많은 주민이 모인 가운데 도적무리에 대한 공개재판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에 “지난 14일 오전 10시 수남구역 장마당과...

국경봉쇄로 상승했던 北 물가,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회복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한때 크게 올랐던 북한의 시장물가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이 시장가격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는 데다 주민들의 구매력도...

“北 주민 2명 중 1명 ‘사경제’로 소득 얻어…시장화 진전”

북한 내 시장화 진전에 따라 ‘사(私)경제’의 비중이 상승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통일부는 13일 북한연구학회와 ㈜현대리서치연구소가 지난해 상반기까지 국내 입국한 탈북민 6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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