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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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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입당

복무 기간 축소로 되레 탈영 늘어… “중간급 병사, 입당 희망 잃어”

북한 군(軍)에서 입당(入黨) 문턱 상향 조정 및 복무 기간 축소에 대한 일련의 조치로 인해 탈영이 급등하는 등 후과가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최근...

김정은국방종합大 ‘극초음속 무기’ 학과 신설…인재 양성 의지 천명

북한이 4월 1일 개학을 앞두고 국방과학기술인재 양성 원종장(原種場)인 김정은국방종합대학에 ‘극초음속 미사일’ 관련 학부를 신설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국방과학원에 관련 연구소 설립(1월 3일 지시)의 후속 조치로,...

군 복무 단축으로 제대하게 된 7군단 군인, 홧김에 불 질러

북한 남성의 군 복무기간이 9~10년에서 7~8년으로 단축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달 초 함경남도 주둔 7군단 소속의 한 군인이 그간 상당량의 뇌물을 바치고도 입당(入黨)하지 못하고...

여맹대회 포치 내려져…여맹원들 “여성들은 일하는 노예” 불만

북한이 6월 중순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여맹) 제7차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힌 가운데, 앞서 이와 관련한 포치가 여맹 조직들에 내려지면서 여성들이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입당 회유에 대홍단 자원해 간 평양간부 자식들…울며 겨자먹기?

양강도 삼지연 건설에 동원된 평양시 여단 소속 20대 여성 돌격대원 4명이 대홍단군 종합농장 배치를 자원해 한날한시에 입당(入黨)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지 못해 대홍단으로 가게 된...

국경지역 ‘특별경계근무’ 이달 말까지로 연장…분위기 더욱 긴장

북한 국경 지역의 특별경계근무 기간이 이달 말까지로 연장된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15일 데일리NK에 “8차 당대회를 계기로 선포된 특별경계근무 주간이 원래 15일까지였는데 1월 말까지로 늘었다”며...

黨규약 개정…선대 적극 활용 김정은式 독재 체제 강화

북한 당국이 5년 만에 노동당 규약을 개정했다. 새로운 당 규약은 최고지도자를 중심으로한 유일영도체제를 공고히 하고, 당의 권위를 높임으로써 당중심 지도 체계를 강화하는 데 방점이...

국경 투입 7군단 군인, 압록강 물 길러 나온 주민 사살

북중 국경지역에서 북한 군인에 의한 자국민 사살 사건이 재차 발생했다. 지난달 중순 양강도 대홍단군에서 30대 밀수꾼이 국경경비대 총격에 사망한 데 이어 이번엔 양강도 후창군에서 40대...

당 창건일 앞두고 신의주서 모금사업 진행…주민들 ‘불만’

10월 10일 당 창건일을 맞아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김일성·김정일 자금’이라는 명목으로 급작스러운 모금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에 “국경연선인 신의주시에서 ‘김일성·김정일 자금’이라는...

黨 조직지도부, 김여정 지시에 “입당 문턱 높여라” 지침 내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지시에 따라 최근 전국의 당위원회와 당 세포조직에 입당(入黨) 문턱을 높이기 위한 세부적인 지침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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