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안전국
“파리보다 파리채가 더 많다”…‘돈맥경화’인데 유통단속까지
최근 북중 간 무역이 확대되면서 수입품 반입이 증가하자 북한 당국이 시장을 대상으로 불법유통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4일 데일리NK에 “도 안전국과 보위국 타격대가...
중국, 탈북민을 국가안보 차원 관리 대상으로…탈북민들 ‘긴장’
중국이 최근 자국 내 탈북민을 국가안보 차원의 관리 대상으로 분류하도록 하는 내부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현지 대북 소식통은 23일 데일리NK에 “중국 공안국과 안전국에...
김정은이 관 어루만지며 울먹이는 영상, 정치사업에도 활용
북한 사회안전성이 러시아 파병 군인들의 모습,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송환된 전사자들의 유해가 담긴 관을 어루만지는 모습 등이 담긴 영상을 보고 감상문을 작성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불법 외화 유통·밀무역 단속하려 도당이 ‘암행어사’ 투입
양강도 당위원회가 불법적인 외화 유통과 밀무역 등을 통제하기 위해 대대적인 검열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4일 “도당이 불법적인 외화 유통과 밀무역을 단속하기 위해...
거액 받고 탈북민 기록 무단 삭제했다가 출당·철직 위기
북한 양강도 풍서군 안전부 소속 주민등록 지도원이 주민등록 대장에서 탈북민의 정보를 무단 삭제한 혐의로 도 안전국에 넘겨져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데일리NK 양강도...
시·군 안전부 간 교차검열…무분별한 단속에 주민 불만↑
최근 북한 당국이 사회질서 확립을 명목으로 시·군 안전기관 간 교차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무분별한 단속과 통제 강화로 주민 불만이 커지고 있다고 한다.
13일...
토요일마다 학습에 학습…안전원들 “머리가 뗑해지는 날”
안전원들이 동기훈련 기간 토요학습에 불성실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도(道) 안전국이 이를 강하게 경고하면서 기강 잡기에 나섰다는 전언이다.
23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양강도...
사회안전성 새해 첫 지시는? “교화생 인간 개조·법질서 강화”
북한 사회안전성이 2025년 새해 첫 지시로 교화국과 각 도(道) 안전국들에 각각 사법 부문 발전과 사회 안정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 마련을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데일리NK...
개인의 식품 제조·유통·판매 집중 단속…주민들 거센 반발
북한이 개인 집에서 식품을 생산해 판매하는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주민들은 생업이 달린 문제라며 당국의 이 같은 조치에 거세게 반발하고...
잊을 만하니 또 개인 오토바이 통제 방침…함북도만 해당?
잊을 만하면 한 번씩 제기되는 개인 오토바이 통제 방침이 지난달 말 함경북도에 또다시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 안전국은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