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 C
Pyongyang
2021년 6월 17일 (목요일)
태그 안전국

태그: 안전국

뇌물 주고 백화점 들어가 물건값 3배 올려 판매…결국 공개비판

최근 함경남도 함흥시의 한 주민이 상점을 옮겨 다니며 사리사욕을 채우다 적발돼 공개비판 무대에 세워지고, 이후 곧바로 체포돼 끌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함흥시...

북한, 시위진압 대비 ‘헬기 부대’도 창설…내부 상황 엄중 반증

북한 당국이 사회안전성 산하에 헬리콥터 부대를 창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사고 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지만 그 이면에는 주민 통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도 내포돼...

자강도 교화소 출소자 농촌 배치…주민들 “죄 지으면 농장원”

북한이 지난해 6월 이후 교화소에서 출소한 자강도 주민들을 다른 지역의 농촌으로 배치하는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향후 출소할 만기 복역자들도 자강도 밖의 지방 농촌으로 보낸다는...

함북도서 9명 도적떼 공개재판…주민들 “먹고살기 어려우니…”

최근 북한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구역에서 많은 주민이 모인 가운데 도적무리에 대한 공개재판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에 “지난 14일 오전 10시 수남구역 장마당과...

주민 탈북 돕다 붙잡힌 20대 여성 구류장서 돌연 사망

북한 함경북도에서 주민들의 탈북을 방조(傍助)한 죄로 붙잡힌 20대 후반 여성이 구류장에서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탈북 방조 및 인신매매...

탈북민에 비난 쏟은 김여정 “월남자 가족 고무·교양하라” 지시

북한이 탈북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를 규탄하며 연일 맹비난을 쏟아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직할시와 특별시를 포함한 각 도당위원회 조직부에 ‘월남자...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