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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20일 (목요일)
태그 안전국

태그: 안전국

금야군 물길공사 ‘불합격’ 판정…동원된 단련대생들 비판 받아

북한 함경남도 금야군에서 진행된 자연흐름식 물길공사가 부실 공사로 판명돼 건설에 동원됐던 이들에 대한 공개 사상투쟁회의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지난달 말 진행된...

청진화학섬유공장 폭발사고 책임 떠안은 2명, 무기징역 가능성

북한이 지난해 함경북도 청진화학섬유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를 단순 사고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해 관련자 2명을 중형에 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에 “정부는 청진화학섬유공장 폭발사고에...

매춘女와 하룻밤 보낸 군관, 기밀 문건까지 도둑맞아 처벌 위기

북한 함경북도 청진의 한 여관에서 매춘 여성과 하룻밤을 보낸 군관이 개인 물건뿐만 아니라 기밀문건까지 몽땅 도둑맞는 일로 처벌 위기에 놓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7일...

삼지연시 병원 약국장 아내, 국가 약 빼돌려 장사하다 체포돼

병원 약국장이라는 남편을 등에 업고 국가제약공장에서 생산된 의약품들을 꾸준히 넘겨받아 장사하며 주머니를 채워 온 양강도 삼지연시 여성 주민이 도(道) 안전국 수사과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열차 호송 도중 탈주해 수배령 내려졌던 청년 2명 결국 체포

교화소로 호송되던 중 기차역에서 탈주해 수배령이 내려졌던 청년 2명이 최근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에 “회령에서 비법(불법) 손전화기(휴대전화) 사용으로 13년 교화형을 선고받고 함흥교화소로...

‘강냉이 뿌리’가 뭐길래…북한 20대 군인, 청년들 ‘뭇매’에 사망

상부의 명령에 따라 월동 준비를 하던 20대 북한 군인이 농장을 지키던 청년들에게 맞아 죽는 안타까운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소식통에...

함경북도 안전국, ‘애국미’ ‘지원금’ 헌납 강요…주민들 쓴웃음

함경북도 안전국이 돈주(錢主)들과 반사회주의·비사회주의 행위로 문제시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강압적인 애국미 헌납운동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에 “도(道) 안전국은 도내의 돈주들을 중심으로 현금 납부...

코로나 방역관리 못한 함경북도 보위국·안전국 간부들 해임

북한 함경북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방역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한 도(道)급 기관 간부 4명이 해임·철직된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7일 도...

뇌물 주고 백화점 들어가 물건값 3배 올려 판매…결국 공개비판

최근 함경남도 함흥시의 한 주민이 상점을 옮겨 다니며 사리사욕을 채우다 적발돼 공개비판 무대에 세워지고, 이후 곧바로 체포돼 끌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함흥시...

북한, 시위진압 대비 ‘헬기 부대’도 창설…내부 상황 엄중 반증

북한 당국이 사회안전성 산하에 헬리콥터 부대를 창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난·사고 시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목적이지만 그 이면에는 주민 통제를 강화하려는 의도도 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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