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C
Pyongyang
2022년 1월 29일 (토요일)
태그 석탄

태그: 석탄

“순천 탄광 11월 목표 50% 미달…채탄장비 부속 부족 때문”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국경 폐쇄로 채굴 장비 유지보수에 필요한 부품을 들여오지 못하면서 석탄 생산에도 차질을 빚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에...

“석탄·나무 못 구해 난방 못 하는 가구, 함남 OO군 전체 약...

일부 북한 주민들이 석탄과 나무를 구하지 못해 혹한의 겨울을 난방 없이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자재가 부족하기보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경제난이 주...

중국發 요소 대란, 북한에도 영향… “비료 생산공장도 가동 중단”

중국이 요소 수출을 금지하면서 우리나라도 요소수 대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북한도 요소 비료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암모니아 수입도 원활치 않아 비료...

석탄 확보에 열 올리는 中…북한산 석탄 수요 눈에 띄게 증가

전력난을 겪고 있는 중국이 석탄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북한산 석탄을 요구하는 중국 무역업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정부도 북한산 석탄...

“폐갱서 자체 석탄 확보”…북한, 全軍에 ‘전문 경리부대’ 조직 명령

북한 당국이 전군(全軍)에 ‘월동준비 계절’을 맞아 자체적으로 석탄을 확보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돌입하라는 명령문을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일 ‘자력갱생’을 강조하고 있는 북한이 인민군에도 월동준비용 석탄...

명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에 70여 명 무리배치…일꾼들 불만 표출

북한 함경북도 명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에 70여 명의 인원이 무리배치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에 “정부는 명천지구 탄광연합기업소가 국가계획 수행이 부진하고 노력(인력)도 부족하다고 평가하면서 함경북도 당위원회와...

18호 관리소, 채굴 석탄 절반 ‘밀수’… “수감자 할당량 줄지 않아”

강력한 대북 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 탄광에서 채굴되는 석탄의 양은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했다. 이 중 일부는 중국으로 밀수되고 있어 대북 제재에 구멍이 생긴...

北 수해 여파 어디까지?… “광산 침수에 석탄 가격도 폭등”

지난 여름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북한 일부 지역의 광산이 피해를 받으면서 생산이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석탄 가격이 크게 올라 월동준비를 앞둔 주민들의...

폭우에도 작업 내몰린 탄광 노동자들…갱 침수·붕괴로 사망

북한 평안남도 안주탄광의 노동자들이 폭우로 인한 갱 침수와 붕괴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피해 우려가 제기됐음에도 기업소가 아랑곳하지 않고 석탄 생산을...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