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C
Pyongyang
2020년 7월 8일 (수요일)
태그 북한

태그: 북한

中, 접경지역서 밀수 단속 강화… “5G 이용한 감시장비로 적발”

중국이 북중 접경지역에서 벌어지는 개인 밀수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사정에 밝은 한 대북 소식통은 2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초 중국...

김정은 ‘보류’ 지시에 대남전단 살포 계획도 ‘올스톱’

대남전단 살포를 예고하고 실제 준비에 나섰던 북한이 계획 실행을 일시 중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23일 김정은 국무위원장 주재로 열린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

보류 결정에도…전방에 발령 ‘1호 전투근무체계’ 해제無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3일 진행된 당 중앙군사위원회 예비회의에서 ‘대남(對南) 군사행동계획 보류’ 결정을 내렸지만, 전연(전방) 군단에 발령된 ‘1호 전투근무체계’는 아직 해제되지 않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내부...

北 “공동연락사무소 완전 폭파”…김여정 예고 사흘 만에…

북한이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했다. 탈북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행위로 촉발된 북한의 대남 강경 조치에 연락사무소가 개소 후 2년을 넘기지 못한 채 형체도...

“무역 차단에 내부 시장으로”…국영 탄광도 자체 돈벌이 열중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조치로 북한 석탄 수출길이 막히면서 돈벌이가 주춤하자 관련 단위들이 북한 내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8일 데일리NK에 “최근...

시장 장사는 안 되는데…대봉광산 주변선 돈벌이가 쏠쏠?

노동당 산하 39호실 직속 대성총국 소속으로 알려진 대봉광산(양강도) 인근에서 금(金) 채취가 성행하고 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요즘 대봉광산 주변에 사금 채취와...

송금업자 동태 살피던 보안원, 결국 탈북 가족 돈 뜯어냈다

이달 초 북한 양강도에서 탈북민 가족이 보내온 돈을 중개업자에게 수령하고 귀가하던 한 70대(代) 노인이 보안원(경찰)에 체포됐다가 돈을 주고 풀려났다고 소식통이 14일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이날...

北, 코로나 방역 경제난에 돌연 주수입원 8·3 단속…기업들 울상

최근 북한 일부 지역에서 공장기업소 소속 노동자들이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 장사 등 개인 돈벌이를 허용하는 일명 8.3벌이 현상에 대한 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러시아 코로나19 확산세에 북부지역 방역일꾼 다시 긴장

북한 의료당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와 개인 위생을 경각성있게 유지할 것을 주민들에게 지시했다고 내부 소식통이 23일 전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중국 내 확진자 감소로...

북한 당국, ‘코로나로 올해 말까지 수입 제한’ 전민에 하달

북한 당국이 1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목적으로 전국에 올해 말까지 수입 제한을 골자로 한 당(黨) 중앙위원회·내각 공동결정서를 하달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22일 데일리NK...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