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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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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부정부패

당대회 주민 반응, 평양은 다르다?… “허리띠 더 조여서라도…”

▶이전 기사 보기: 새해 벽두에 열린 8차 黨대회, 당 간부들은 어떻게 봤을까? 北 국경 주민들, 당 대회 결정에 ‘싸늘’… “또 백성들만 죽겠다” 새해 벽두에 진행된 8차 당...

“검열 걸린 中 주재원, 보위부 밀착감시 받는 중…일부는 도주”

최근 북한이 중국에 나와 있는 무역일꾼 등 주재원들을 대상으로 부정부패 및 비사회주의 검열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다수의 주재원이 검열에 걸려 현재 보위부의 밀착...

北, 全대학에 부정부패 검열조직 파견…김여정 총책

북한 당국이 최근 대학교에 부정부패를 근절하기 위한 검열 그룹빠(조직)를 조직하고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을 총책임자로 임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중순 열린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반당적, 반인민적, 반사회주의적...

“관리소장이 구호물자 빼돌려”…끊이지 않는 北 부정부패

최근 북한에서 구호물자와 탁아소용(用) 자재를 빼돌린 간부가 체포되는 일이 발생했다. 북한 당국이 부정부패 근절을 부르짖고 있지만, 일선 간부들의 비위행위는 끊이지 않고 지속되는 상황이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신의주 세관 관련 80名, 수용소行 예고… “살림집서 돈다발 나와”

북한 당국이 신의주(평안북도) 세관을 대상으로 강력한 검열을 대대적으로 실시해 지난달 말 부정부패 혐의로 관련자 80여 명을 체포했고, 대다수를 관리소(정치범수용소)에 수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평안북도...

경제난에 늘어가는 생계형 범죄… “군수품까지 손댄다”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이후 경제난이 심해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군수품을 뒤로 빼돌린 사건도...

도시경영부장이 달러 챙기고 국가건물을 넘겼다?…배후 소문 증폭

최근 직권을 남용해 뇌물을 착복한 혐의로 북한 평안남도 안주시 인민위원회 간부 2명이 체포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내부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에 “지난 8일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인민위원회 도시경영부장과...

“자본주의에 싹다 물들어”…北, 부정부패 검열 위해 라선 ‘봉쇄’

북한 당국이 지난달 러시아와 접경을 맞대고 있는 라선특별시에 대한 대대적인 검열을 실시했던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달 라선시 유출입이 통제되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하는 ‘1호 행사’가...

“녹말가루 3톤 착복”…양강도 대홍단군 협동농장 대대적 검열

북한 양강도 대홍단군의 한 협동농장에서 영농물자 착복 등 부정부패 혐의로 강도 높은 검열이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모든 협동농장을 대상으로 도당(道黨)의 지휘 아래...

“중앙당 조직지도부, 지방 당학교 검열 위한 ‘지도분과’ 설치”

북한이 지난 2월 말 정치국 확대회의를 통해 부정부패 척결을 전면적으로 내걸면서 고강도 사정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내각의 경제 각 분야와 교육, 보건, 인민군 지휘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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