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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6월 15일 (화요일)
태그 반동사상문화배격법

태그: 반동사상문화배격법

‘펜트하우스’ 같이 본 북한 청년들, 10~12년 노동교화형

북한이 지난해 말부터 외부 정보 및 문화 콘텐츠 유입‧유포를 강력 통제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평안남도 평성시에서 20대 청년들이 한국 영화를 시청하다 적발돼 10년 이상의...

북한 내 재일동포 후손, 브로커 통해 일본 친척과 연락했다가…

현재 북한에 살고 있는 재일동포 후손과 그의 부탁을 받아 일본 현지의 친척과 전화 연결을 해준 함경북도 회령시의 브로커가 보위부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일...

북한, 해외 주재원에 ‘南 접촉 금지령’…무역 재개 전 통제 강화

북한 당국이 북중 무역 재개를 본격화하기 전 한국과 연계된 사업을 색출하고 배제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데일리NK 중국의 대북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한국 영상물 유포한 원산시 주민 ‘반사회주의’ 행위로 공개처형

한국의 영화, 드라마,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영상물을 CD, USB 등 이동식 저장 장치에 담아 불법으로 판매한 북한 강원도 원산시의 한 주민이 지난달 말 공개처형된 것으로...

[Inside-Out NK] “경제난에 사상까지”…심상치 않은 북한 내부

5월 13일, 노동신문은 자본주의 문물 유입에 경각심을 가질 것을 강조하면서 이에 대한 투쟁을 강화할 것을 주문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신문은 ‘자기 고유한 생활양식이 흐트러지면 아무리 강한...

함북 청년동맹 간부들 비사회주의 행위 드러나 대대적 ‘사상투쟁’

최근 북한 함경북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청년동맹) 간부들의 비사회주의 행위들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사상투쟁회의가 열리고 간부교체 작업도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4일 데일리NK에 “함경북도 청년동맹 일군(일꾼)들의 비사회주의적...

북한, ‘정보 유출입 차단’ 위한 신고 강조… “삐라 소지자”도 포함

이전 기사 보기 : “중요 철길서 수상한 행동 신고”…김정은 중국 방문 사전 작업? 북한 당국이 한류(韓流) 및 정보 유출입을 차단하기 위해 법적 처벌(외부 콘텐츠 유입‧유포시...

북한, 봄철·태양절 맞아 주민 옷차림 단속… “자본주의 싹 잘라야”

북한이 봄철과 최대 명절인 김일성 생일(4월 15일, 태양절)을 맞으며 사회주의 생활문화와 생활양식을 엄격히 준수할 데 대한 지시를 내리고 주민들의 옷차림 단속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한국 요리하고 춤 추고…선천군당 간부·아내들 체포돼 조사받아

북한이 엄격히 금지하고 있는 한국 동영상을 돌려보고 한국문화에 젖어 든 평안북도 선천군당의 간부들과 그 아내들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 행위로 집중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북한 “불순선전물 사회주의 운명과 직결…소련, 동구권 무너져”

북한이 주민 대상 강연에서 불순출판선전물이 체제를 무너트릴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강력한 단속 의지를 드러냈다. 이와 관련 데일리NK는 최근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운명을 해치는 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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