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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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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매대

북한에서는 ‘퇴비패스’?… “확인서 지참해야 시장 출입 가능”

북한이 2022년 새해 첫 전투로 퇴비 문제를 설정한 가운데, 이번엔 퇴비 과제를 수행한 인원만 시장 출입을 허용하겠다고 예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함경북도당, 단속기관 일꾼 불러 “비상방역 질서 끝까지 지켜야”

북한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단속기관 일꾼들을 불러 국경에서의 비상방역 질서를 끝까지 고수하라는 중앙의 지침을 포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도당은 지난 11일 안전부, 보위부,...

함경북도당 “시장에서부터 국산화 불길”…주민들은 ‘헛웃음’

북한 함경북도 당위원회가 당의 국산화 정책에 따라 시장에 국산 제품을 유통시키도록 하면서 이를 받든 상인들에게 장세를 인하해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코로나 사태 후 1년 넘게 장세 변동 無…북한, 상인 불만 의식?

북한 당국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후 현재까지 시장 사용료를 올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역 통제로 주민들의 시장 수입이 급감하자...

청진 수남시장 조미료 장사꾼들, 업종 바꿔 밀수품 몰래 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물건이 없어 장사하기 힘들어진 함경북도 청진시의 시장 상인들이 업종을 바꿔 밀수품을 몰래 판매하다가 안전부에 긴급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와의...

코로나 여파에 매대 팔기 나선 北 시장 상인들…품목 바꾸기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생활고를 호소하는 북한 주민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장사로 근근이 생활을 이어오던 주민들이 장마당 매대를 팔 정도로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외화 고갈됐나…北 “각 도에 외화 거래하는 상점 늘려라” 지시

북한 당국이 주민들 사이에 유통되는 외화를 흡수하기 위한 목적에서 외화 거래 상점을 더욱 늘리고, 거래 현장에서 사용되는 외화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하라는 지시를 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