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C
Pyongyang
2021년 10월 28일 (목요일)
태그 마약

태그: 마약

평양서 발생한 위조달러 사건으로 대형 마약범죄 드러나 ‘발칵’

최근 북한 평양에서 위조달러 사건을 통해 그 이면에 숨겨져 있던 대형 마약범죄가 드러나 큰 파문이 인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24일 데일리NK에 “지난 7월 마약범죄방지법이...

마약범죄방지법 제정 후 첫 검열…국가과학원 등 연구기관이 타깃

북한이 마약범죄방지법을 제정한 뒤 마약 제조에 관여할 수 있는 단위, 특히 국가과학원과 그 분원들에 대한 검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7월...

외화벌이 계획 압박에 마약 제조·밀수 나선 무역회사 일꾼들 체포

외화벌이 계획 수행을 위해 마약을 제조·밀매에 나선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의 은하무역회사 일꾼들이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9일 데일리NK에 “온성군 은하무역회사 일군(일꾼)들이 올해 인민경제 계획분...

불법 약 제조·판매한 여성 체포…북한, 도내방송으로 사흘간 규탄

최근 함경북도 청진시의 한 여성 주민이 마약 성분이 든 약을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북한은 이번 사건을 도내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알곡 빼돌려 비밀 곳간 채워온 온성군 농장 부기원, 결국…

북한의 식량 부족 현상이 갈수록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함경북도 온성군 농장의 한 부기원이 알곡을 몰래 빼돌려 부정축재하다 안전부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6일 데일리NK에...

“국경지역 우선 비료 배분” 지시에 마약장사꾼들 ‘환호’…왜?

올해 농사에 필요한 비료를 국경 지역부터 먼저 배분하라는 북한 당국의 지시가 최근 내려짐에 따라 국경의 농장들이 현재 함경남도 함흥의 흥남비료공장으로 비료를 받으러 떠날 준비를...

“마약에 뇌물까지”…무산군 보위부 간부 3명 해임철직·재산몰수

지난 7월 초 주요 함경북도 무산군 보위부 간부 3명이 비위 혐의로 해임철직됐고 재산도 몰수당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이는 올해 초부터 있었던 중앙 국가보위성 검열에...

마약에 빠져 재산 탕진하던 남편을 아내는 용서하지 못했다

코로나19 여파로 북한 당국이 국경을 봉쇄하고 방역 체계를 강화하는 긴장된 상황에도 강력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이달 10일경 혜산시 혜명동에서는 가족 살인 사건이 발생해 40대 남성이...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