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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3년 2월 1일 (수요일)
태그 대북제재

태그: 대북제재

한·미·일 독자 제재 비웃는 北 간부들… “아무런 영향도 못 줘”

한국과 미국, 일본이 이달 초 대북 독자 제재를 조치를 동시에 발표했다. 그러나 북한 내부에서는 ‘실효성도 없는 보여주기식 제재가 무슨 의미가 있냐’며 조롱 섞인 비난을...

北, 中서 임가공 부자재 수입…내년 임가공 수출 본격화할 듯

북한이 코로나 확산으로 중단했던 임가공품 수출을 곧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일부 기관은 이미 중국에서 자재를 들여와 가공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8일 데일리NK 북한...

러시아 점령지역 파견 노동자 2차 선발 추가 모집…송출은 아직

북한이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 파견할 노동자를 추가 모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2차 파견 인력 선발이 다 끝났는데 추가 뽄트(TO)가...

긴급 수송지시에 따라 순천·북창지구 탄광 석탄 남포항으로

내각 대외경제성의 석탄 수송계획 지시가 갑작스럽게 내려져 평안남도 순천지구와 북창지구 탄광들이 긴급 전투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대외경제성이 지난 11일 순천지구, 북창지구...

단둥 파견 北 노동자 8만 명 외화벌이로 미사일 몇 발 발사할까?

북한 당국이 국제사회의 추정치보다 많은 수의 노동자를 해외 각지에 파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매달 상당량의 외화가 당자금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본지 취재 결과...

북한 노동자 단둥에만 8만 명…코로나 검사 과정서 밝혀져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해외 파견 노동자를 통해 외화벌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중국 랴오닝(療寧)성 단둥(丹東)에만 8만 명에 달하는 북한 노동자가 체류하고 있는...

외화 부족한 北, 中이 석탄 가격 후려쳐도 빨리 넘기려 혈안

북한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에도 지속해서 석탄을 수출해 외화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 석탄 가격 하락으로 북한산 석탄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있음에도 북한 당국은...

北, 우크라이나 동부 러시아 점령지 파견 인력 추가 선발 예정

북한이 우크라이나 동부 러시아 점령지역에 파견할 인력을 추가 선발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규모는 약 300명 정도이며 외화벌이가 주목적이라는 게 소식통의 전언이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24일 데일리NK에...

북한, 러시아 내 무역 사무소 설립 준비 중…북·러 ‘밀착’ 확대

북한이 러시아와의 무역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의 비호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무력화된 틈을 타 북러 간 밀착이 가속화하는 모양새다. 21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정부, 5년 만에 대북 독자제재…개인 15명·기관 16곳 추가

정부가 5년 만에 대북 독자제재 대상을 추가 지정했다. 최근 북한이 전술핵 사용을 상정하며 일련의 미사일 도발을 단행한 데 대한 대응 조치다. 정부는 14일 핵・미사일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