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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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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뇌물

“北, 러시아 해외 파견 노동자 선발 완료…여권, 전자식으로 전환”

북한 당국이 올 초부터 모집한 러시아 파견 신규 노동자들을 이달 말에서 3월 초에 출국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양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에 파견할 노동자 선발...

당대회 이후 해외노동자 파견?… “러시아 벌목공 암암리 모집 중”

북한이 8차 당대회가 끝난 이후 2월 초부터 러시아에 벌목공들을 파견할 방침으로 현재 내부적으로 모집 사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정부가 외화벌이 모색...

신의주서 사흘에 한 번씩 ’80일 전투’ 자금 요구… “죽을 맛”

북한이 내년 초 8차 당대회를 앞두고 80일 전투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평안북도 신의주에서는 이른바 ‘전투 자금’ 요구에 주민들이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코로나에 타격받은 간부들?… “알아서 바쳐라” 노골적 상납 요구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입 차단을 위해 강력한 국경봉쇄 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그 여파로 북·중 접경지역인 평안북도 신의주에서 관료들의 행패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도시경영부장이 달러 챙기고 국가건물을 넘겼다?…배후 소문 증폭

최근 직권을 남용해 뇌물을 착복한 혐의로 북한 평안남도 안주시 인민위원회 간부 2명이 체포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내부 소식통은 22일 데일리NK에 “지난 8일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인민위원회 도시경영부장과...

송금업자 동태 살피던 보안원, 결국 탈북 가족 돈 뜯어냈다

이달 초 북한 양강도에서 탈북민 가족이 보내온 돈을 중개업자에게 수령하고 귀가하던 한 70대(代) 노인이 보안원(경찰)에 체포됐다가 돈을 주고 풀려났다고 소식통이 14일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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