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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 1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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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노동신문

법관들 부패 캐다 간첩으로 몰려 관리소행…北 언론인의 ‘비극’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지난달 8일(현지시간)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필리핀 언론인 마리아 레사와 러시아 언론인 드미트리 무라토프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권위주의 정권에 맞서 표현의 자유를 지켜온 두...

북한 “수령이 준 과업은 법”…무조건적인 성과 달성 강조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난 속에서 체제 결속의 고삐를 죄는 가운데,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수령이 준 과업은 곧 법이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해...

[인권 도큐먼트] 북한 주민이 노벨평화상 받는 ‘발칙한’ 상상

올해 노벨평화상이 권위주의 정권에 맞서 표현의 자유를 지켜온 두 언론인에게 수여됐다는 소식에 잠시 이런 상상을 해봤다. 북한 노동신문 기자가 노벨평화상을 받는 날이 오게 될까?...

폭우 피해 본 함경남도 ‘긴급조치’…수재민들에 여관·합숙 내줘

북한 함경남도 일대가 폭우로 큰 피해를 본 가운데 도에서는 우선 주민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기 위해 긴급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큰물(홍수) 피해로 도...

험지로 간 청년들, 집에 전화해 “돈 보내달라”…탄원 부작용

북한 매체가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하는 탄원자들의 소식을 연이어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내부에서는 탄원에 따른 각종 부작용과 논란거리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8일...

헤드라인에 ‘김정은’ 이름만, 왜… “혁명역사 기록물로 분류 의미”

각종 북한 매체에 최고지도자 이름을 사용할 때는 공식 직함이나 동지 등의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이른바 ‘최고 존엄’을 신성시하는 북한에서 이름만 호칭하는 일을 불경스럽게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청년동맹 ‘김정은 서한’ 통달 중…이달 말에는 문답식 학습경연도

북한 노동당의 외곽 청년단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 앞선 제10차 대회 당시 내려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한을 통째로 외우는 학습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이달 말에는 전체...

[취재파일] 2036년쯤 사회주의 강국 건설…김정은의 15년 구상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지난 27일부터 평양에서 진행된 청년동맹 대회에 서한을 보냈다. 청년동맹은 노동당의 외곽조직으로 14살에서 30살까지의 청년들이 가입하는데, 회원 수는 약 500만 명으로...

7차와 달리 이번 黨대회서 경제 부문 비중 높인 北, 이유는?

북한의 노동당 제8차 대회가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첫째날에 이어 둘째날에도 경제 분야 논의에 방점이 찍혔다. 대북제재가 장기화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변수가 발생한 상황에서 내부...

“리설주 어디 아프냐”…내부서도 ‘잠행’ 원인에 관심 고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인 리설주의 오랜 잠행을 두고 내부에서도 관심이 증폭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서 리설주는 올해 1월 삼지연 극장에서 김 위원장과 설 명절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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