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C
Pyongyang
2022년 1월 23일 (일요일)
태그 노동단련대

태그: 노동단련대

금야군 물길공사 ‘불합격’ 판정…동원된 단련대생들 비판 받아

북한 함경남도 금야군에서 진행된 자연흐름식 물길공사가 부실 공사로 판명돼 건설에 동원됐던 이들에 대한 공개 사상투쟁회의가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함경남도 소식통은 17일 데일리NK에 “지난달 말 진행된...

김정은, 내년 김정일생일 80주년 맞아 대규모 특별사면 명령

북한이 내년 초 대사령(大赦令, 특별사면)을 단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은 이를 통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애민 리더십을 선전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데일리NK 내부 고위 소식통에...

‘남조선 말도 그냥 우리 말’…2021 북한 유행어 “자기야, 사랑해”

올해 북한을 강타한 유행어는 무엇일까. 젊은이들 사이에서 많이 통용되다가 자연스럽게 주민들 사이에서 퍼지기도 하고, 이제는 일상 언어가 되는 경우가 예년처럼 많았다고 한다. 31일 데일리NK 내부...

교화소·정치범수용소 시설 및 관리 인력 확충…공포정치 강화

북한이 각종 수감시설을 대폭 확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범수용소뿐만 아니라 노동교화소 등에서 관련 정황이 감지돼 북한의 공포정치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북한 내부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북한 “야간 통행 금지 위반자 10명씩 잡아라” 지시문 하달

이달 초 북한 당국이 ‘야간 통행금지 시간을 어긴 주민들을 대대적으로 잡아들이라’는 긴급지시문을 사회안전부에 하달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26일 데일리NK에 “지난 8일 회령시 안전부 분주소(파출소)들에...

“회령서 야간 통행금지 어긴 주민 60명, 노동단련대行”

최근 북한 당국이 북중 국경 지역의 야간통행금지 시간을 변경(저녁 6시~다음날 오전 7시)한 가운데, 이를 어긴 주민들을 체포, 노동단련대 처벌을 내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당창건 기념일 ‘메뚜기 장사’ 집중단속에 혜산서 30여명 단련대行

북한 당국이 당 창건 기념일(10·10)을 맞아 노점상에 대해 강도 높은 단속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곳곳에서 단속원과 상인 간 다툼이 벌어지는 등 반발도 만만치...

10월부터 국경 야간통금 시간 변경…생계난 겪는 주민들은 ‘한숨’

북한이 동절기로 접어드는 10월 초부터 북·중 국경 지역의 야간통행금지 시간을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6일 데일리NK에 “이달 초부터 양강도 접경지역에 대한 야간통행금지 시간이 동절기...

북한 前 비행사, 자택서 극단적 선택…당국에 불만 표출?

최근 북한 함경북도에서 전 비행사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제대 군관이 아닌 일반적으로 당국의 최고 대우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비행사 출신이 목숨을...

“회령서 모녀-안전원 난투극…‘거주 등록’ 문제 협박에 반발”

최근 함경북도 회령시에서 안전원(경찰)과 모녀(母女) 사이에 난투극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적 약자로 취급받던 여성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행사하던 사람에게 반발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인 사건으로 관측된다. 함경북도...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