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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2월 25일 (화요일)
태그 김정은

태그: 김정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뻔한 인민군 상좌, 그에게 무슨 일이?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북한 후계 구도에 여러 관측이 제기되던 2008년 1월, 평양에서는 내부적인 조치가 비밀스럽게 취해지고 있었다. 당시 김정일은 둘째 아들 김정은을 자신의...

北, 밀수·정보 차단에 사활?… “국경경비대 주둔지 교체 검토” 지시

북한 국가보위성이 최근 국경경비사령부에 일부 연대, 대대의 주둔지 교체(교방)를 검토할 데 대한 지시를 하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해 말 개최된 당(黨) 중앙위 전원회의 때 강조한...

“김정은, 광명성절에 간부들과 예술공연 관람…일시 통행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김정일 생일(2월 16일, 광명성절) 당일 핵심 간부 50여 명과 함께 비공개 예술공연을 관람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평양 소식통은 19일 데일리NK에 “광명성절 당일...

김정은, 인민보안성에 주민 ‘성분’ 재정리 지시…이유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인민보안성(우리의 경찰청)에 ‘주민들의 출신성분과 사회성분을 명확히 구분해 정리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지시는 자유주의적 사고가 깃든 새 세대의 사상의식을...

“軍 동기훈련 규모 오히려 확충…신형 방사포 실전배치 완료”

북한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국가적인 비상 체계를 구축·실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군대 내에서는 동기훈련 참가 규모를 예년보다 확충하는 등 오히려 활발한 움직임이...

김정은 “非승인 밀수, 군법으로 처리” 국가보위성에 명령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국경지역에서 밀수행위와 이를 조장, 은폐하는 현상들을 군법으로 엄중히 처리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평안북도 군...

[취재파일] 코로나19 옮을까봐…간부들과 멀리 떨어진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랜만에 공개활동에 나섰다. 지난달 25일 설 명절 기념공연 관람 이후 22일 만이다. 코로나19로 북한이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한 지난달 28일 이후 공개활동이 없었던...

[정창열 칼럼] ‘3대 세습’ 북한 통치자 김정은의 고민을 상상하다

노동신문을 비롯한 북한 보도 매체들은 지난달 26일 김정은의 설맞이 기념공연 관람 행사에서 검은 한복 차림의 김경희가 김정은 부부 옆에 앉은 모습을 보도했다. 김경희가 공식...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 ’49호 병원’…두 母子의 비극적 결말은…

북한 내에는 이른바 ‘49호 병원’이라고 명명되는 정신병원이 전역에 설립돼 있다. 정상적으로 사회생활을 하지 못할 정도의 정신이상증세를 보이는 환자들은 모두 이곳에서 정신과 치료를 받는 것으로...

北, 농민들에 “2014년 김정은 노작 학습하라” 지시…내용은?

북한이 지난해 말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농업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 전방’으로 선언한 이후 농업 생산량 증대를 지속해서 강조해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전국 도·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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