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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8월 1일 (일요일)
태그 국가식량판매소

태그: 국가식량판매소

계획은 야심찼지만… “국가식량판매소, 쌀 없어 사실상 ‘휴점’ 상태”

북한 당국이 쌀 수급과 가격 통제를 원활하게 하려는 목적으로 설치한 국가식량판매소가 현재 판매할 쌀이 없어 사실상 휴점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가 일반 주민에게 판매할...

[단독] 북한 “쌀 공급에도 불만 표출은 배은망덕한 태도”

북한이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곡물을 판매했음에도 주민 여론이 좋지 않자, 당국이 정책의 인민애적 요소를 강조하는 동시에 입단속에 나선 것으로...

“김정은, ‘특별명령서’에 식량·전기·수도 공급 정상화 의지 드러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최근 노동당 제8기 중앙위원회 3차 전원회의에서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직접 서명한 ‘특별명령서’에는 식량 문제뿐만 아니라 전기, 수도, 땔감 공급의 정상화를...

일부 국가식량판매소, 판매 실적 부풀리려 설탕·조미료도 팔았다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지난달부터 전국적으로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지역에서는 쌀과 옥수수 등 곡물 이외에 가공식품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가가 가공식품을 일괄적으로...

북한, 전문시장 전환 논의했지만 결국 백지화…장세는 확대될 듯

북한 당국이 종합시장을 전문시장으로 축소하려 했지만, 관리가 쉽지 않다는 판단에 따라 계획을 백지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이 시장 및 상업 활동을 국가의 통제하에 두기...

북한, 우여곡절 끝에 국가식량판매소 개소…시장 영향은 ‘미미’

식량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북한 당국이 신설한 국가식량판매소가 최근 개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직 주민들의 이용이 부진해 시장 곡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수준은...

국가식량판매소 시작부터 삐걱… “시범 구역 선정 제대로 안돼”

북한 당국이 곡물 가격을 통제하기 위해 야심 차게 기획했던 국가식량판매소가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당국은 몇 지역을 선정해 시범 운영한 뒤 전국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이었으나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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