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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10월 23일 (금요일)
태그 국가보위성

태그: 국가보위성

北, 국경 지역 단속 강화… “中위챗 사용까지 잡아낸다”

북한이 최근 국경지역 주민들의 해외 통화를 단속하기 위해 감청 장비를 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이 갈수록 감시와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양상이다. 평안북도 소식통은 21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영상] 신의주서 치솟은 시커먼 연기…알고보니 ‘이것’ 태웠다?

중국과 맞닿은 북한 국경지역에서 한국산 물품을 단속하는 새로운 조직이 생겨나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은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차원에서 압수한 한국산 물품들을 최근...

중앙당 경제부 일꾼 5명, 국가정책 비난한 죄로 지난 7월 처형

지난 7월 말 북한 당국의 경제정책을 비난했다는 죄로 중앙당 경제부 소속 간부 5명이 한꺼번에 처형되는 사건이 벌어진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북한 내부 소식통은 11일 데일리NK에...

‘1호 사건에도 건재’ 혜산시 보위부장, 최근 물러나… “3대 먹을 돈 챙겨”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삼지연(양강도) 방문 사전 외부 노출(지난해 10월)에 대한 연대 책임 분위기에서도 임기를 이어가던 혜산시 보위부장이 최근에서야 물러나게 됐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양강도 소식통은 7일...

코로나에도 中서 식재료 밀수해 도매…결국 보위성에 체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중국에서 대량의 식재료를 밀수해 전국에 도매한 여성 장사꾼이 최근 국가보위성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양강도 소식통은 28일 데일리NK에 “얼마 전 혜산의 53세 여성...

양강도 국경 지역에 폭풍군단 대신 7군단이?…감시·단속 강화

북한 양강도 접경지역에 들어와 있던 폭풍군단 병력 대다수가 최근 함경북도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양강도 내 폭풍군단 병력은 대홍단군에만 일부 남아있고, 대신 7군단 병력이...

혜산서 벌어진 금 밀수 사건의 결말…보위성 일꾼들 ‘처형’

양강도 혜산에서 50kg이 넘는 금(金)을 밀수하려던 일당이 붙잡힌 가운데, 이번 금 밀수 사건의 실질적 주모자가 국가보위성 산하 외화벌이 회사의 일꾼들로 밝혀져 상당한 파장을 낳고...

월북 탈북민 北서 자진신고했다…30일간 격리된 채 조사

북한이 26일 매체를 통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는 탈북민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힌 가운데, 월북한 탈북민은 입북 후 며칠이 지난 뒤 자진신고로...

국경서 발생한 탈북 사건에 북중 간 충돌 직전까지? ‘일촉즉발’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 감시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양강도 접경 지역에서 탈북을 시도하던 부자(父子)가 국경경비대에 체포되는 사건이 벌어진...

“김여정, 당 핵심 정치국 위원에 발탁”…2인자 지위 굳히나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당 핵심기구인 정치국 위원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백두혈통 로열패밀리라는 상징성에 정치적인 위상까지 강화되면서 명실공히 북한의 2인자 지위를 굳히고 있다는 평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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