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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0년 9월 29일 (화요일)
태그 경제난

태그: 경제난

“여물지 않은 강냉이까지”…식량난 우려에 곡식 도둑 기승

최근 북한에서 곡식 도둑이 크게 늘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경제난에 식량난까지 겹칠 수 있다는 우려에 주민들 상당수가 도둑질을 통해서라도 식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는...

시장침체, 길거리 음식에도 영향… “인조고기 크기 절반으로 ‘뚝'”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강화에 따른 국경봉쇄와 탈북민 재입북 사건 후 재차 시행된 유동차단에 북한 시장 장사꾼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길거리 음식 장사꾼은...

경제난에 늘어가는 생계형 범죄… “군수품까지 손댄다”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이후 경제난이 심해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군수품을 뒤로 빼돌린 사건도...

北, 경제난에 강력범죄 급증… “군인으로 위장해 ‘묻지마 범행'”

최근 북한에 강력범죄가 크게 늘어 불안감을 표시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군인 또는 군인으로 위장한 일반인들에 의한 범죄도 늘어, 이웃 간의 교류도...

해안도시에 속속 포착 꽃제비…노예처럼 부리는 돈주들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한에서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꽃제비(부랑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이들이 수산자원이 풍부한 해안 도시로 몰리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함경북도...

“中에 납품 의류 전량 공안에 압수”…北 노동자 인건비 어쩌나

북한에서 밀수로 내보낸 의류 임가공 물품이 중국 공안(公安)에 전량 압수당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중국의 대북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초 은하피복공장에서 생산된 의류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꽃제비 급증에 김정은 방침 내려져… “상무조 역할 높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북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한층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꽃제비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꽃제비들을 단속·관리하는 ‘꽃제비 상무’의 역할을 높일...

[데일리포커스] 다중고(多重苦)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의 선택은?

북한 주민들이 백척간두에 서 있다. 국제사회의 대북제재에 코로나19라는 예기치 못한 변수가 등장하면서 주민들의 경제적 시련은 가중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북한 당국이 시장통제까지 강화하면서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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