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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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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경제난

“혜산서 20代 여성 주도 살인사건 잇따라”…코로나 경제난 여파

최근 북한에서 코로나 경제난에 20대 젊은 여성 주도의 범죄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3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혜산시에서 손전화(휴대전화) 장사를 하던 최...

평양에도 코로나 경제난?… “女장사꾼 노린 범죄 잇따라 발생”

이달 들어 북한의 수도 평양에서 여성 장사꾼을 대상으로 한 살인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경제난이 지속되면서 생계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는...

[연말기획] 득보다 실 많은 北 ‘국경봉쇄’…잃은 것은 무엇?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에 따라 국경을 전면 차단한 이후 근 1년간 봉쇄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바이러스 유입을 철처히 막기 위한 공세적인 조치로 풀이되지만, 이에...

“여물지 않은 강냉이까지”…식량난 우려에 곡식 도둑 기승

최근 북한에서 곡식 도둑이 크게 늘어 사회적 문제로 불거지고 있다. 경제난에 식량난까지 겹칠 수 있다는 우려에 주민들 상당수가 도둑질을 통해서라도 식량을 확보하려 하고 있다는...

시장침체, 길거리 음식에도 영향… “인조고기 크기 절반으로 ‘뚝'”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강화에 따른 국경봉쇄와 탈북민 재입북 사건 후 재차 시행된 유동차단에 북한 시장 장사꾼들이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길거리 음식 장사꾼은...

경제난에 늘어가는 생계형 범죄… “군수품까지 손댄다”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국경을 봉쇄한 이후 경제난이 심해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군수품을 뒤로 빼돌린 사건도...

北, 경제난에 강력범죄 급증… “군인으로 위장해 ‘묻지마 범행'”

최근 북한에 강력범죄가 크게 늘어 불안감을 표시하는 주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군인 또는 군인으로 위장한 일반인들에 의한 범죄도 늘어, 이웃 간의 교류도...

해안도시에 속속 포착 꽃제비…노예처럼 부리는 돈주들

대북제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북한에서 경제난이 이어지면서 꽃제비(부랑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최근 이들이 수산자원이 풍부한 해안 도시로 몰리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함경북도...

“中에 납품 의류 전량 공안에 압수”…北 노동자 인건비 어쩌나

북한에서 밀수로 내보낸 의류 임가공 물품이 중국 공안(公安)에 전량 압수당한 것으로 뒤늦게 전해졌다. 중국의 대북 소식통은 18일 데일리NK에 “지난달 초 은하피복공장에서 생산된 의류가 중국 랴오닝(遼寧)성...

꽃제비 급증에 김정은 방침 내려져… “상무조 역할 높여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북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한층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꽃제비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꽃제비들을 단속·관리하는 ‘꽃제비 상무’의 역할을 높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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