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K ‘대한민국 이야기’ 월례강좌 개최

청년지식인포럼 ‘story K’는 대한민국 역사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20~40대 청년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이야기’를 주제로 한 월례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story K’는 “오늘의 대한민국에 자랑스러움을 갖지 못하고서는 미래도 기약할 수 없다”며 “사상과 이념, 정파를 초월해 대한민국을 아끼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이야기를 찾아보고자 한다”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이종철 ‘story K’ 대표는 ‘데일리NK’와 통화에서 “현재 우리 사회 내에서는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해) 적지 않게 편향성이 나타나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주요한 문제들에 대해 긍정과 부정을 균형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견해와 사상적 입장을 떠나 누구나 수긍할 수 있고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대한민국 역사 인식을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부연했다.


오는 26일 열리는 월례강좌에서는 ‘이승만의 공과와 우리의 미래’란 주제로 이주영 전(前) 건국대 부총장이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는 매달 넷째주 목요일 서울 광화문 영상미디어센터 대강당에서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stork K’ 홈페이지(http://cafe.naver.com/storyk21)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