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마카오서 ‘北고위관리 망명설’ 돌아”

북한 고위관리가 마카오를 통해 망명한 것으로 보인다는 소문이 마카오에 돌고있다고 RFA가 23일 보도했다.

방송은 이날 마카오에서 여행업을 하면서 북한에도 자주 여행객을 보내는 한 관광회사 관계자의 말을 인용, “마카오를 통해 망명한 북한 외교관이 어느 신분인지 그리고 그의 망명이 언제쯤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은 없지만 북한 고위관리의 망명이 이뤄진 것은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북한은 김정일 이상설이 나온 이후 외교관들의 제3국 망명에 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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