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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금요일, 8월 14, 2026

해외체류 북한 주민의 제보·문의를 기다립니다

해외에 계신 북한 주민 분들의 제보·문의를 기다립니다

데일리NK는 2005년 창간한 북한 전문 매체로,
북한 주민들의 자유와 인권 신장을 위해 20년간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창사 20주년을 맞은 지금, 데일리NK는
해외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북한 주민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북한 내부의 실상을 외부에 알리는 역할을 한층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에 해외에 계신 북한 주민 분들의 제보와 문의를 기다립니다.

북한 안의 소식이 궁금하신가요?

고향의 생활, 가족들이 겪는 변화, 시장 물가,
교육·의료·직장·군대 이야기까지 —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궁금증을 저희가 북한 내부에 대신 물어보고 확인하겠습니다.

북한 내부 상황과 관련해 알리고 싶은 내용이나 제보가 있으신 경우에도
언제든 연락해 주십시오.

내용과 형식, 사용하는 언어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메일
dailynk2023@gmail.com

텔레그램
@david201905

보안을 위해 첨부파일은 보내주시더라도 열어보지 않습니다.

도움이나 확인을 요청하신 내용은 당사자의 동의 없이 기사화하지 않으며,
기사 제보의 경우 제보자의 신원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겠습니다.

해외에 계신 북한 주민 여러분과 더 가까이 소통하겠습니다.

데일리NK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