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DO 경수로사업 공식 종료

한국, 미국, 일본, 유럽연합(EU)이 참여하는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주도로 이뤄졌던 북한 함경남도 금호지구(신포) 경수로사업이 10년 6개월만에 막을 내렸다. 북한 신포 경수로건설사업이 사실상 완전 종료돼 금호지구에 남아 있던 인력 57명이 지난 1월 8일 오후 인력 수송선인 한겨레호편으로 현지에서 모두 철수해 속초항에 도착하고 있는 모습./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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