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858편 사건 북한 현지조사 요구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시민대책위는 17일 경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항공기 폭파사건 진상규명을 위해 정부가 북한 현지조사를 하라고 요구했다.

대책위는 “사건의 범인이라는 김현희 진술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이에 근거한 안기부 수사도 거짓”이라며 “김씨는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하고 정부 차원의 북한 조사활동으로 115명 실종자 가족의 한을 풀어야 한다”고 주장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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