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사무차장, 후속조치 논의차 2주내 北 방문”

▲ IAEA 엘바라데이 사무총장

올리 하이노넨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차장이 6자회담의 후속조치 협의를 위해 2주 안에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아사히신문이 1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하이노넨 사무차장은 북한 관리들과 핵시설에 대한 사찰 및 북한의 핵프로그램 폐기 단계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다.

하이노넨 사무차장은 지난 1994년과 2002년에도 사찰단을 이끌고 북한을 방문한 경력이 있다.

지난 15일 발표된 6자회담 합의 내용의 핵심은 북한이 60일 이내에 영변 핵시설을 폐쇄 및 봉인하고 IAEA 사찰단을 받아들이는 것이다./도쿄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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