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 북핵선언 비난성명 채택 가능성”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이사회에서 핵보유를 선언한 북한에 대한 비난성명을 채택하는 방안이 부상하고 있다고 산케이(産經)신문이 소식통을 인용해 2일 보도했다.

소식통은 이사회가 곧 북핵 관련 협의를 벌여 비난성명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이 성명은 북핵 6자회담의 조기복귀를 촉구하기 위한 것인 만큼 단호한 문구가들어갈 것으로 보이나 자극적인 수준은 아니라고 전했다./도쿄=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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