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北어린이 위한 바자회’ 개최

EBS 통일 프로그램 ’코리아 코리아!’는 지난달에 이어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두번째 ’북쪽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기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연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와 생활 잡화 등이 저렴하게 판매되며 오후 4시부터는 윤도현과 박상원, 최수종, 프로농구단, 프로축구단으로부터 받은 물품 경매도 진행된다.

바자회의 수익금 전액은 전액 북한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리아! 코리아!’는 지난해 1차로 북한을 방문해 교과서 용지ㆍ비닐을, 4월에 있었던 2차 방문에서는 학교 지붕 자재와 수성페인트를 전달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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