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노벨상 수상자다운 모습을

▲ 지난 4일부터 열린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북한인권사진전’

●4일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북한인권사진전시회’가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북한인권국제대회준비위원회 주최로 열린 이 전시회는 9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라고.(세계일보)

– 모두들 보러 갑시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5주년을 맞아 독일 폰 바이체커 전 대통령과의 특별대담이 6일 서울 동교동 김대중도서관에서 개최된다. KBS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은 북한 인권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이 자리를 통해 피력할 예정이라고.(경향신문)

– 북한인권에도 노벨평화상 수상자다운 모습을.

●북한은 북한과 미국간의 위조지폐 문제 협의 접촉 무산을 들어, 차기 6자회담 재개를 거부한다는 뜻을 미국에 전달했다고 산케이신문이 4일 보도했다. 워싱턴의 외교소식통은 북한 유엔대표부 고위관계자가 전화로 미국 정부에 이런 뜻을 통보했다고 전했다.(서울신문)

– 김정일, 금융제재 충격이 크긴 큰가보군요.

●’영화광’으로 알려져 있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미국과 유럽 영화들을 거론하며 “미국 영화들과의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며 분발을 촉구했다고 미 워싱턴 타임스(WT)가 평양발로 4일 보도했다.(연합)

– 쓸데없는 데서만 경쟁심 생기는 이상한 성격 여전해

●”탈북자를 미국에서 난민으로 수용하는 방안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그 문제에 대해 미국의 많은 의원이 정부에 적극적 역할을 주문하고 있다. 탈북자 보호는 아주 중요한 인권문제다. 이 문제에 대해 중국 측과도 논의할 생각이다.”(제이 레프코위츠 미국 북한인권특사,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 북한인권문제,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지요.

●4일 통일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7월 29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열어 북한 경제인력 양성을 위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의결했다. 이 사업은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가 지난해 12월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이사회(UNESCAP)를 통해 대북 기술지원사업을 하는 안건을 논의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강원일보)

– 유능한 경제인력 양성, 북한경제 회생에 밑거름되길.

김송아 대학생 인턴기자 ksa@dailynk.com
이현주 대학생 인턴기자 lhj@daily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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