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K 창간 축하 메시지, 전 세계에서 답지

세계 최초 북한전문 인터넷 뉴스 The Daily NK의 창간을 맞아 많은 축하메시지가 도착했다. 다음은 국내외 각계 인사 및 단체의 축하메시지를 요약한 것.

<국내>

“데일리엔케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미래한국신문 발행인 김상철

“데일리엔케이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북한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북한인권시민연합 이사장 윤현

“데일리엔케이가 新북한바로알기 운동의 선도자 역할을 할 것으로 굳게 믿습니다. 살아 뛰는 북한 소식을 전달하여 세계인들이 북한의 현실을 바로알고 억압받는 북한 주민들을 구출하는 운동에 참여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열렬한 연대의 뜻을 전합니다.”
– 자유주의연대 대표 신지호

“납북자, 탈북자를 포함해 모든 북한주민의 인권과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싸워 주시길 바랍니다.”
– 피랍탈북인권연대 사무총장 도희윤

“우리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언론이 태어났음을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사회의 발전과 통일을 위해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 바른사회시민회의 사무처장 조중근

“북한인권활동가들이 모여 이번 데일리엔케이를 창간한 것은 역사적으로 크나큰 사건입니다. 북한의 닫힌 체제를 열고 주민들의 생존과 민주주의를 쟁취하기 위해 함께 노력합시다.”
–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장 김상헌

“북한주민의 고통을 제 몸처럼 여기고 지금까지 싸워오신 젊은 민주주의 활동가들이 북한전문 인터넷신문을 창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북한 인권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 북한민주화운동본부 대표 강철환

“납북자 문제 해결과 북한주민의 해방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 납북자가족모임 대표 최성룡

“데일리엔케이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민주주의정치철학연구소 이사장 오윤진

“젊은 세대들에게 올바른 북한관을 심어주고 북한주민들을 위해 작은 실천이나마 동참할 수 있도록 많은 일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북한민주화학생연대 대표 김소열


<해외>

애정을 다해 축하합니다.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창립 이래 지금까지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북한 독재정권의 진실을 알려나가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에 더해 이제는 인터넷 신문까지 창간한다니 변함없는 활동에 경의를 표합니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고, 연대의 인사를 전합니다.
– 미국민주주의기금재단 의장 칼 거쉬먼

그동안 북한민주화네트워크는 북한의 인권 현실을 세계에 알려나가는데 있어 너무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오늘 다시한번 큰 도약을 하려고 합니다. 인터넷 신문 The Daily NK가 북한의 인권을 실현하고 북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값진 매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 미국 북한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데보라 리앙 펜턴

북한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는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멤버들이 세계 최초의 북한전문 인터넷 신문을 창간하게 된 것을 유럽에서 활동하는 북한인권운동가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프랑스 전 사회사평론 편집장 피에르 리굴로

지금 이 시각에도 차디찬 눈발이 날리는 북한의 도시와 농촌, 산과 들에는 굶주인 창자를 부여 안고 추위에 시달리며 버림받은 북한의 형제자매들이 바로 당신들의 목소리, 다름아닌 당신들의 기사에서 언제나 따뜻한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북한 민중의 요구에 따라 움직이는 한국의 전위투사 – 북한민주화네트워크를 모태로 한 데일리엔케이의 창간을 축합니다.
– 일본 ‘구출하자 북조선민중 긴급행동 네트워크’(RENK) 대표 이영화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체제입니다. 그 정권, 체제와 맞서 싸운 북한민주화네트워크의 활동 소식을 들으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데일리엔케이를 통해 그 활동의 영역이 더욱 넓어지고, 그 힘으로 말미암아 북한의 폭압정권도 머잖아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 믿습니다.
– 미국 허드슨연구소 선임연구원 마이클 호로위츠

소셜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