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C
Pyongyang
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김정은_초대형방사포

김정은 정권의 무력도발은 체제 몰락의 지름길이다

조선중앙통신은 25일, 김정은 위원장이 남북접경 지역인 서해 창린도 조선방어부대를 비롯해 서부전선을 시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해안포 중대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직접 목표를 정해 사격을 지시했다고...

김정은, 사람잡는 덫을 철거하라

지난 15일, 양강도 주민이 김정은 정권이 국경지역에 탈북을 막는 덫을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왔습니다. 우선, 국경경비대가 중국으로 넘어가는 주요 길목에 밟으면 터지는 폭죽을 묻어두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 공사장

강제동원으로는 경제를 살릴 수 없다

지난 10월 말, 삼지연에 파견된 평안남도 돌격대원 두 명이 월동준비를 한다며 달리는 차량에서 화물을 훔치다 한 명이 추락해 사망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돌격대원들은 월동준비물을 구하기 위해...

멈춰선 흥남비료공장을 가동하려면 핵을 포기하라

최대 비료 공장, 흥남비료공장이 6개월 전부터 사실상 생산을 중단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전기와 원료 조달이 어려워 비료 생산량이 줄어들더니, 결국 올해 봄부터 생산을 멈춘...
중앙군사위원회 비상확대회의

낙제점 받은 김정은 정권 경제성적표

낙제점 받은 김정은 정권 경제성적표 핵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경제강국을 만들겠다던 김정은 정권의 총노선이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김정은 정권은 ‘핵은 보유했으니, 이제 경제발전에 집중하겠다’고...
김정은

자력갱생은 고립과 파멸의 길이다

자력갱생은 고립과 파멸의 길이다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비난하며, 자력갱생으로 나아가자는 주장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노동신문은 21일,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에 겁을 먹고 양보하면 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과 공갈,...
김정은 백두산

[이광백 칼럼] 텅빈 경기장에 선수들 몰아넣고, 백두산 오른 김정은

텅 비어 있었다. 15일 한국과 북한의 월드컵 예선 경기가 열린 평양 김일성 경기장 관중석에는 아무도 없었다. 북한 당국은 그보다 먼저 한국 취재진과 응원단의 방북을...

핵경제병진 노선을 버리고 개혁개방 노선으로 나가라

핵경제병진 노선을 버리고 개혁개방 노선으로 나가라 10일, 노동당 창건 74주년을 앞두고 당·군·정 간부를 대상으로 한 학습제강이 나왔습니다. 학습제강은 첫째, 인민을 존엄 높은 자주적 인민으로, 혁명의 위력한...
김정은 식수절 나무

김정은, 제재해제 원한다면 핵 폐기 계획을 제시하라

지난 5일(현지시간) 스웨덴에서 열린 북미실무핵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북미 양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 협상을 마친 후, 점심시간을 위해 잠시 휴식했습니다. 북한 측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점심시간을...

김정은, 외국 드라마 시청을 허용하라

김정은, 외국 드라마 시청을 허용하라 한국 드라마를 보다가 당국에 발각된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평양에서 대학교를 다니던 여학생은 최근, 집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다가 109상무에 체포됐습니다. 109상무는...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