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 C
Pyongyang
2019년 6월 26일 (수요일)
북한 가뭄 피해

수령이 무능하면 가뭄이 든다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논밭에 먼지가 일고, 저수지 물이 마르고 있습니다. 길어지는 가뭄에 논밭 작물과 농민들의 마음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평안남도 백송과 봉학,...

제재로 고통받는 상인에게, 세부담 두 배로 늘린 김정은 정권

국제사회가 핵무기를 만드는 국가를 제재하는 것은 핵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자금과 원료를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국제사회의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 개발을 계속하는 나라가 있을...

인민을 도둑으로 만드는 김정은 정권

최근 양강도에서 두 명에서 다섯 명 정도가 떼를 지어, 국영목장이나 개인 살림집 가축을 훔치는 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 식량을 구하기 어려워지자, 주린 배를...
정치국 확대회의

겉과 속이 다른 김정은 1인 독재

김정은 정권이 겉으로는 정상국가로 나아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속으로는 1인 지배 체제를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2일 조선중앙통신은 제14기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당선자 687명을 발표했습니다. 이...
평안북도 압록강 북한주민 북한 여성 어린이 아이

김정은 정권은 물과 공기만 먹고 살 수 있는가

3월 첫 주, 평양에 있는 주요 국영기업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방직공장, 필름공장, 곡산공장, 타이어공장, 베어링공장과 같은 대형공장들이 전기와 자재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했고, 326전선공장, 5월7일공장, 8월17일부재공장,...

자력갱생으로 이밥에 고기국은 어렵다

노동신문은 1일, '자력갱생의 길은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거나 다른 나라의 원조에 기대를 거는 나라들도 있다. 이것은 진정한 번영의 길이 아니다"라고...
자유조선

[논설] 북한 주민을 대표할 민주화 단체 출현을 기대한다

북한 해외 공관을 습격하는 대담한 행동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반북(反北) 단체 자유조선이 28일 단체 웹사이트에 본인들이 추구하는 바와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자유조선은 그동안...
북한 철조망

탈북과 밀수 막으려 유리조각 까는 야만 행위 중단하라

당국이 탈북과 밀수 방지를 위해 북중 국경지대에 설치한 철조망 바닥에 깨진 유리조각을 깔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은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 철조망 높이고, 감시카메라도 설치했습니다. 방해 전파로...

김부자 초상휘장을 강요하지 말라

김부자 초상휘장을 달지 않는 인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파견된 노동자들은 현지 시장이나 상점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갈 때, 초상휘장을 떼고 나가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가뭄

식량 지원 요청하면서, 사회주의 승리 주장하는 김정은 정권

최근 당과 권력기관에 대한 배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평안남도 당 위원회와 각 시·군 당 위원회, 보안감찰기관 등 거의 모든 기관에 대한 식량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