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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4월 25일 (목요일)
평안북도 압록강 북한주민 북한 여성 어린이 아이

김정은 정권은 물과 공기만 먹고 살 수 있는가

3월 첫 주, 평양에 있는 주요 국영기업소가 문을 닫았습니다. 방직공장, 필름공장, 곡산공장, 타이어공장, 베어링공장과 같은 대형공장들이 전기와 자재 부족으로 가동을 중단했고, 326전선공장, 5월7일공장, 8월17일부재공장,...

자력갱생으로 이밥에 고기국은 어렵다

노동신문은 1일, '자력갱생의 길은 변함없이 이어가야 할 길'이라는 제목의 논설에서 "외국자본을 끌어들이거나 다른 나라의 원조에 기대를 거는 나라들도 있다. 이것은 진정한 번영의 길이 아니다"라고...
자유조선

[논설] 북한 주민을 대표할 민주화 단체 출현을 기대한다

북한 해외 공관을 습격하는 대담한 행동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는 반북(反北) 단체 자유조선이 28일 단체 웹사이트에 본인들이 추구하는 바와 현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자유조선은 그동안...
북한 철조망

탈북과 밀수 막으려 유리조각 까는 야만 행위 중단하라

당국이 탈북과 밀수 방지를 위해 북중 국경지대에 설치한 철조망 바닥에 깨진 유리조각을 깔고 있습니다. 김정은 정권은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 철조망 높이고, 감시카메라도 설치했습니다. 방해 전파로...

김부자 초상휘장을 강요하지 말라

김부자 초상휘장을 달지 않는 인민들이 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에 파견된 노동자들은 현지 시장이나 상점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갈 때, 초상휘장을 떼고 나가고 있다고 미국의...
북한 가뭄

식량 지원 요청하면서, 사회주의 승리 주장하는 김정은 정권

최근 당과 권력기관에 대한 배급이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올해 평안남도 당 위원회와 각 시·군 당 위원회, 보안감찰기관 등 거의 모든 기관에 대한 식량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회담 결렬 알리고 인민의 결정에 따르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렸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영변핵시설을 폐기할 테니, 철광석 수출, 석유 수입, 해외 노동자 파견을 비롯한 다섯 가지 제재를 해제해 달라’고 요청한...
북미정상회담

[사설] 북미 정상의 허탕 만남, 파국으로 흘러가지 않게 해야

북한과 미국 두 정상이 빈손으로 베트남을 떠나게 됐다. 북한 비핵화가 상당기간 교착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하노이 2차...

[논평] 북한, 조성길의 딸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작년 11월 모습을 감춘 뒤, 서방국가로 망명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진 조성길 전 주 이탈리아 대사대리의 딸이 본국으로 송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탈리아 외교부는 지난 20일, 성명을...
김정은 신년사

김정은, 베트남 보고 배워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을 방문합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회담 예정일인 27일보다 이틀 빠른 25일, 베트남을 국빈 방문해 응우옌 국가주석 겸 공산당 서기장과 회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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