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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21년 1월 20일 (수요일)

北 과도한 단속에…청진서 멀쩡한 소년 꽃제비로 몰려 ‘봉변’

북한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강력한 이동 통제를 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함경북도 청진에서 한 소년이 당국의 과도한 단속에 무고하게 꽃제비 상무에...
김정은_잠수함

김정은 “핵잠수함 등 실험할 ‘시험소’ 군수공장에 확충·신설해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8차 당 대회를 통해 직접 핵추진 잠수함, 극초음속 미사일 등 각종 무기 개발을 공식화 한 가운데, 최근 북한 당국이 이를 추진할...

달러 환율 6000원·쌀값 4000원선 붕괴…흔들리는 北 시장

연초부터 북한 시장 물가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 환율은 또 다시 하락했고, 쌀값(1kg)도 4000원대가 붕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옥수수 가격은 오르는 기이한...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노동자구 살림집

북한의 코로나 과잉 방역 어디까지?… “길고양이 다 없애라”

북한의 과도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조치가 2021년 새해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에는 일부 국경 지역에서 ‘길고양이 말살’이라는 황당한 지시까지 내렸다고 소식통이 알려왔다. 함경북도...

검덕광산 이달 초부터 ’90일 전투’ 돌입… “세 달간 휴식 없어”

지난해 태풍으로 큰 피해를 본 검덕광산이 이달 초부터 ‘90일 전투’를 진행하고 것으로 전해졌다. 14일 데일리NK 함경남도 소식통에 따르면 현재 검덕광산은 태풍피해가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北 이동통제 부작용 심각… “식량 찾아 국경 기웃대다 총 맞기도”

북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 간 이동금지 조치 부작용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극심한 식량부족에 시달리는 현상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고, 심지어...

[북한정론] 당 대회서 드러난 김정은의 역주행, 그 미래는?

국내외의 ‘혹시나’ 하는 관심속에서 신년 벽두부터 진행된 북한의 8차 당대회(1.5-12)가 8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역시나’로 폐막되었다. 이번 당대회의 핵심 키워드는 핵과 정면돌파전이었다. 많은 전문가들의 “북한이 한국이나 미국을...

‘거리두기’ 무색했던 北 새해공연…코로나 의심자 30여명 나왔다

북한이 올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방역 상황에서도 군중이 밀집하는 새해맞이 공연을 진행한 가운데, 이후 산발적으로 발열 등 코로나 의심 증세를 보이는 주민들이 생겨나고...
북한 군인

북한 軍 당국의 황당 지시… “질 가장 좋은 동복 바쳐라”

북한 군 당국이 겨울철 피복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주민들에게 의류를 바칠 것을 강요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함경북도 소식통은 13일 데일리NK와의 통화에서 “지난 8일부터 무산군에서 주민들을...
북한8차당대회폐막

黨대회 폐막…김정은 ‘핵 억제력-新 5개년 경제계획’ 동시 강조

북한 제8차 노동당 대회가 개막한 지 8일 만에 막을 내렸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당 대회를 마무리하며 핵 억제력 강화와 새로운 5개년 경제계획 목표 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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