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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ongyang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사진으로 보는 ‘2005 평양’의 이모저모 ①

▲ 평양 도착하기 직전 찍은 평양 외곽지역 사진, 산에 나무가 없다요즘 북한의 아리랑 공연을 둘러싸고 논란이 되고 있다. 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온...

웃기는 후세인, 재판부에 삿대질까지

▲ 법정에 들어서는 사담 후세인 <사진:연합>사담 후세인(68)에 대한 역사적인 재판이 시작되었다. 시각은 19일 정오(현지시간)였다. 법정에는 후세인이 서 있었다. 그는 덥수룩한 턱수염과 부리부리한 눈을...

北 도시노동자들 “우리는 농촌으로 간다”

가을 추수를 마친 자강도 만포시 미타리 지방의 모습올해 북한이 풍작을 맞이함에 따라 농촌으로 이주하는 도시노동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중국 지안(集安)에서 만난 여행자...

메르켈 총리의 자유주의는 성공할 것인가?

▲ 독일대연정 총리로 선출된 메르켈총선이 끝나고도 혼미한 상태에 놓여 있던 독일의 정치 일정이 대연정(大聯政)으로 가닥이 잡혔다. 총리와 비서국 장관을 포함한 16개 자리...

함경북도 회령시 물가, 하향 안정세

▲ 북한의 장마당 회령시 장마당에서 거래되는 쌀을 비롯한 곡물, 채소류의 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북한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12일 회령시 장마당의...

[세계민주화] 이슬람 내부, 과격테러 비난 높다

▲발리테려 당시 현장 피해자10월 2일 있었던 인도네시아 발리 폭탄테러에 대해 이슬람 과격단체인 제마 이슬라미아(Jemaah Islamiah, 일명 JI)가 유력한 배후로 지목된 가운데 JI...

동남아 테러의 중심축, 제마 이슬라미아(JI)

▲ 인니 발리 테러 현장에 '평화를 원한다'는 구호가 등장했다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발생한 2차 폭탄테러로 민간인 27명이 사망하고 130여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이슬람...

“군인들 바빠도 우리야 무덤덤”

▲ 기자를 향해 손을 흔드는 주민들의 모습. 오랜만에 말쑥한 옷차림이다.10월 10일 조선노동당 창건 60주년 기념일. 직장별로 기념식을 마치고 압록강변에 나와 휴일 오전을...

어린이용 『북한바로알기』도서 출간

교과서에서 볼수 없는 북한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어린이 북한바로알기』가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는 피랍인권연대 사무총장으로 도희윤씨. 시민운동가인 도 총장이 직접...

평남지역 10월중순부터 쌀배급 소문

▲ 식량공급소에서 쌀을 배분받는 北 주민들함경북도 회령, 무산, 청진에서 식량배급 재개 사실이 확인된 가운데, 평안남도 지역은 10월 17일부터 식량배급이 재개된다고 중국을 방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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